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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활권에 매체사 3사가 섞일 때
2026-08-21 · 주식회사 덕플 · 검증 기준

요약
- 같은 생활권에도 타운보드·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에 각각 적용되므로, 두 매체사에 20만원씩 나누면 집행되지 않습니다.
- 포커스미디어는 정보영역이 상단·해상도 1080×1650px,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단·1080×1920px이라 소재를 한 파일로 넣을 수 없습니다.
같은 반경에도 회사가 다릅니다
단지 검색에서 옆 단지끼리 매체사가 다른 일을 자주 봅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가 같은 시·같은 동에 함께 들어가 있어, 통학권이나 진료권을 지도에 그려 담으면 한 바구니에 세 매체사가 들어갑니다.
이 글은 한 생활권에서 매체사가 섞였을 때 견적이 어디서 갈라지는지만 적습니다. 계약 단위와 소재 규격은 엘리베이터 광고 가이드와 소재 가이드에 있습니다.

30만원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은 정가 기준, VAT 별도이며 매체사별 합계에 각각 적용됩니다. 타운보드 단지 18만원과 포커스미디어 단지 18만원을 한 생활권으로 묶어 담아도 두 건 모두 미달입니다. 한 매체사 합계가 30만원을 넘도록 단지를 더하거나, 기간을 늘리거나, 그 매체사는 빼는 수밖에 없습니다.
계약 단위도 다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입니다. 포커스미디어 1년은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입니다. 같은 대당 단가라도 연간 총액을 12회차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소재는 두 벌이 됩니다
화면 규격이 매체사마다 다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1080×1650px이고 정보영역이 상단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1080×1920px이고 정보영역이 하단입니다. 상단에 상호를 올린 파일을 포커스미디어에 넣으면 이름이 가려집니다. 한 생활권에 포커스미디어와 타운보드를 같이 담으면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합니다.

오디오도 갈립니다. 포커스미디어는 -22dB~-24dB 배경음이 필수라 무음 파일은 반려됩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은 -6dB 기준이고 음소거도 가능합니다. 소리에 상호를 넣으면 이 두 매체사 화면에서는 전달이 안 됩니다. 규격 정본은 소재 가이드입니다.
강남3구에서는 매체사 구분이 더 크게 갈립니다
강남·서초·송파의 타운보드 광고는 구 단위로만 판매됩니다. 단지를 직접 고르지 않고 구 안에서 보장된 모니터 수량만큼 송출됩니다. 같은 통학권의 포커스미디어·미디어믿은 단지 단위로 담을 수 있습니다. 패키지와 단지 지정을 한 견적에 섞기 전에 어느 쪽으로 30만원을 채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그 기준은 단지 지정과 패키지에, 단가표는 단가·패키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