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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광고

INDUSTRY

학원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이 매체와 잘 맞음 통학권이 좁아 노출 범위와 상권이 거의 일치하고, 한 번 등록하면 여러 달 이어져 재방문 조건도 충족합니다.

요약

  • 학원은 통학 가능 거리 밖에서는 등록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특정 단지 세대에만 노출되는 이 매체와 상권 범위가 거의 겹칩니다.
  •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이므로 신학기와 방학 특강 모집에 맞추려면 최소 한 달 전에는 계약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 서울 일반 지역 대당 10,000원 기준 최소 집행 30만원은 모니터 30대이고, 단지당 평균 15.6대이므로 통학권 단지 두 곳 정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2010년대 준공 단지는 2,556개, 2020년대는 1,246개로 입주 후 자녀 학령 단계가 달라 초등·중등·유아 대상별로 후보가 갈립니다.
  • 학원은 등록 시점이 몰려 있어 성수기 3개월만 집행하면 10% 할인에 그치지만, 12개월로 묶으면 20%까지 내려갑니다.
목차 (6)
  1. 01 왜 학원인가
  2. 02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3. 03 시즌 역산 — 언제 계약해야 하나
  4. 04 예산별 시나리오
  5. 05 소재에 무엇을 넣나
  6. 06 흔한 실수

학원은 통학 가능 거리 밖에서는 등록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초등 대상은 사실상 도보권 안에서 결정되고, 중고등 대상도 통학로를 벗어나면 후보에서 밀립니다. 노출 범위를 단지 단위로 자를 수 있는 이 매체와 상권 범위가 거의 겹치는 이유입니다.

다만 이 업종의 실제 승부처는 단지 선정이 아니라 시작일입니다. 등록은 특정 시점에 몰리는데, 매체는 최소 기간과 제작 기간이 앞에 붙습니다. 계산이 한 달만 늦어도 성수기가 지나간 뒤에 송출이 시작됩니다.

왜 학원인가

이 매체는 특정 단지 거주 세대에만 노출됩니다. 학원 입장에서 이 제약은 오히려 조건에 맞습니다.

학원의 사업 구조 이 매체의 성격 맞물리는 지점
통학 가능 거리 안에서만 등록이 일어납니다 고른 단지의 세대에만 노출됩니다 상권 밖 예산 낭비가 구조적으로 줄어듭니다
한 번 등록하면 여러 달 이어집니다 같은 세대에 반복 노출됩니다 등록 한 건의 가치가 커서 단가 부담을 흡수합니다
결정하는 사람과 다니는 사람이 다릅니다 세대 전체가 같은 화면을 지나갑니다 보호자와 학생에게 동시에 닿습니다

세 번째 항목이 이 업종의 특징입니다. 검색 광고는 검색한 사람에게만 닿지만, 엘리베이터 화면은 등원하는 학생과 등록을 결정하는 보호자가 같은 화면을 지나갑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두 사람이 함께 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학원 선택은 정보량이 필요한 결정이라 15초 화면 하나로 등록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이 매체가 만드는 것은 상담 문의 직전 단계, 즉 이름과 위치를 아는 상태까지입니다. 커리큘럼과 성과를 설명하는 일은 상담과 설명회, 홈페이지가 맡습니다. 이 매체를 그 앞단으로 배치하고 뒷단을 준비해 두지 않으면 문의가 와도 끊깁니다.

오후 아파트 단지 앞 보행로를 걸어가는 초등학생들의 뒷모습
통학 동선 위에 있는 단지가 곧 이 업종의 상권입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다른 업종은 반경부터 그리지만 학원은 순서가 다릅니다. 배정 학교를 먼저 확정하고, 그다음 거리를 봅니다.

학군이 반경보다 먼저다

좌표를 가진 단지는 9,022개로 전체의 97.5%라 반경 계산은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반경 안이라도 배정 학교가 다르면 그 단지는 후보가 아닙니다. 순서는 이렇게 잡습니다.

  1. 학원이 실제로 받고 있는 학생들이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 목록을 만듭니다.
  2. 그 학교에 배정되는 단지를 찾습니다. 여기까지가 1순위 후보입니다.
  3. 1순위 후보만으로 최소 집행 금액이 채워지지 않으면, 통학로가 겹치는 인접 단지를 2순위로 붙입니다.

거리를 먼저 그리면 배정이 다른 단지가 섞여 들어옵니다. 대수는 늘지만 등록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세대에 예산이 나갑니다.

준공연도 — 입주 이후 경과 연수로 학령을 추정한다

준공 연대단지 수추정되는 자녀 단계맞물리는 학원
2020년대1,246영유아·저학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유아 교습소, 미술·음악, 영어 유치부
2010년대2,556입주 후 자녀가 학령기에 진입한 구간초등 전과목, 영어·수학
2000년대3,054구성이 섞여 있습니다중등 이상 포함 전반
1999년 이전2,388자녀가 이미 성장했거나 재입주 세대후보 순위가 내려가지만 학군에 따라 예외가 있습니다

이 표는 경향일 뿐이고 예외가 많습니다. 특히 학군이 강한 지역은 준공 연차와 무관하게 학령기 세대가 계속 유입됩니다. 그래서 준공연도는 후보를 좁히는 데 쓰고, 최종 판단은 다음 항목으로 확인합니다.

행정동 생활인구 — 추정을 검증하는 자리

단지 페이지에는 그 단지가 속한 행정동의 생활인구가 성별과 연령대로 나뉘어 있습니다. 0~9세부터 80대 이상까지 구간이 있어 학령 인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등 대상이면 0~9세와 10대 구간, 그리고 보호자에 해당하는 30~40대 구간을 함께 봅니다.
  • 중고등 대상이면 10대 구간의 비중을 인근 다른 동과 비교합니다.
  • 유아 대상이면 0~9세 구간이 판단 기준이 됩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단지 단위가 아니라 행정동 단위이고, 주민등록이 아니라 체류 기준입니다. 같은 동의 단지는 같은 값을 씁니다. 따라서 같은 동 안에서 단지 순위를 매기는 데는 쓸 수 없고, 서로 다른 동을 놓고 비교할 때 씁니다.

평형·건물 유형·세대수

항목학원에서 읽는 법
평형최소·최대 평형으로 가구 구성을 추정합니다. 소형 평형만 있는 단지는 학령기 자녀 세대 비중이 낮을 가능성이 있어 후보 순위가 내려갑니다. 중대형 위주 단지가 1순위입니다
건물 유형아파트 7,902개가 주 대상입니다. 오피스텔 1,022개는 1~2인 가구 비중이 높아 대체로 제외합니다. 주상복합 267개는 평형으로 다시 판단합니다
세대수도달 규모를 결정합니다. 세대수에 2.2명을 곱하면 거주 인구 추정치가 나옵니다. 세대수가 늘면 모니터 대수도 함께 늘어 광고비가 오르므로, 세대수 대비 대수 비율이 낮은 단지가 효율 면에서 유리합니다
모니터 대수그 단지 광고비를 그대로 결정하는 값입니다. 전국 평균은 단지당 15.6대입니다
학원 상담실 책상에 놓인 지역 지도와 형광펜으로 묶은 아파트 단지 표시
반경보다 먼저 배정 학교와 통학로를 그립니다.

시즌 역산 — 언제 계약해야 하나

학원 등록은 상시로 흩어지지 않고 특정 시점에 몰립니다. 그 시점에 이미 송출이 돌고 있어야 하는데, 앞에 붙는 단계가 세 개입니다.

순서단계고려할 것
1단지 선정과 견적매체사별로 최소 집행 30만원을 각각 넘기는지 검산합니다
2소재 제작매체사가 둘로 갈리면 정보영역 위치가 달라 두 벌을 만들어야 합니다
3매체사 소재 검수반려되면 수정 후 재제출 기간이 더 붙습니다
4송출 시작최소 기간은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

모집 시점에서 거꾸로 세면 준비를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모집이 몰리는 구간은 대체로 세 번입니다.

  • 신학기 — 겨울방학 중에 다음 학년 학원을 정하는 세대가 많습니다.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송출이 돌고 있어야 합니다.
  • 여름방학 특강 — 방학 시작 직전에 결정됩니다. 학기 중반부터 송출이 필요합니다.
  • 겨울방학·예비 학년 — 다음 해 준비가 겹치는 구간이라 결정 기간이 깁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그만큼 경쟁 광고도 많습니다.

여기에 매체사별 계약 단위 차이가 하나 더 있습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월 단위라 시작일을 월초에 맞추기 쉽지만,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회차가 월과 어긋납니다. 1년이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입니다. 시즌 시작일에 정확히 맞추려면 4주 회차가 어디서 끊기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성수기 3개월만 반복해서 사면 매년 같은 대수를 사면서 할인은 가장 낮은 10% 구간에 머뭅니다. 연간으로 묶으면 20%까지 내려가고 미디어믿은 30%까지 내려갑니다.
벽걸이 달력에 색 스티커로 표시된 방학과 개강 일정
집행 시작일은 모집 시점에서 거꾸로 계산해야 합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계산식은 대당 단가 × 그 단지 모니터 대수입니다. 제작비와 VAT 10%는 별도이고,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립니다. 총액을 합쳐 넘기는 방식으로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1. 교습소 규모, 통학권 단지 두 곳

서울 일반 지역, 배정 학교가 같은 단지 두 곳의 모니터 합계가 20대인 경우입니다.

  • 10,000원 × 20대 = 월 200,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미달
  • 해결안 A: 2개월 집행 400,000원, VAT 포함 440,000원
  • 해결안 B: 통학로가 겹치는 12대 단지 하나 추가 → 32대 × 10,000원 = 월 320,000원, VAT 포함 352,000원

어느 쪽이 나은지는 후보 단지의 성격으로 갈립니다. 추가할 단지의 배정 학교가 다르면 해결안 A가 낫습니다. 같은 학군이면 B가 낫습니다. 대수를 채우기 위해 학군 밖 단지를 담는 것은 이 업종에서 가장 비용이 새는 선택입니다.

시나리오 2. 학군 단지 네 곳, 신학기 3개월

서울 일반 지역, 배정 학교가 같은 단지 네 곳 합계 62대를 겨울방학부터 신학기까지 3개월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62대 = 월 620,000원
  • 3개월 장기계약 할인 10% 적용 → 월 558,000원
  • 3개월 합계 1,674,000원, VAT 167,400원, 총 1,841,400원
  • 월 송출 62대 × 100회 × 30일 = 186,000회

시나리오 3. 같은 단지를 1년 유지

시나리오 2와 같은 62대를 12개월로 묶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62대 = 월 620,000원
  • 12개월 장기계약 할인 20% 적용 → 월 496,000원
  • 연 합계 5,952,000원, VAT 595,200원, 총 6,547,200원

시나리오 2를 매년 세 번 반복하면 9개월치를 사면서 할인은 10%에 머뭅니다. 연간으로 묶으면 12개월치를 사면서 20% 할인이 붙습니다. 다만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있으므로, 1년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할인 구조 전체는 비용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시나리오 4. 지방 학원, 단지 세 곳 6개월

그 외 지역 단가 8,000원, 통학권 단지 세 곳 합계 40대를 6개월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8,000원 × 40대 = 월 320,000원 (최소 집행 조건 충족)
  • 6개월 장기계약 할인 15% 적용 → 월 272,000원
  • 6개월 합계 1,632,000원, VAT 163,200원, 총 1,795,200원

지방 단가는 광역권보다 20% 낮아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대수를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방은 단지 간 거리가 멀어 통학권 안 단지 수 자체가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단지 목록과 대수는 단지 검색에서, 위치 관계는 지도에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소재에 무엇을 넣나

15초 세로 화면입니다.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6dB 기준에 음소거가 가능하고, 포커스미디어는 -22dB에서 -24dB 사이 배경음이 필수입니다. 어느 쪽이든 자막 없이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넣을 것

요소이유
대상 학년과 과목같은 단지에 여러 학원 광고가 붙습니다. 대상이 다르면 애초에 경쟁이 아닙니다. 가장 먼저 읽혀야 할 정보입니다
위치통학 가능 여부가 판단 기준입니다. 단지명이나 인근 랜드마크 기준으로 한 줄
학원명기억에 남길 대상. 과목·대상과 같은 덩어리로 묶습니다
모집 시점지금이 등록 시기라는 신호. 학기·방학 단위로만 표기하고 남은 기간을 세는 방식은 피합니다
연락처 또는 상담 경로다음 행동을 만드는 유일한 접점입니다

빼야 할 것

  • 합격 실적 나열 — 명단과 학교 이름을 줄줄이 넣으면 15초 안에 읽히지 않습니다. 넣더라도 한 줄로 줄입니다.
  • 커리큘럼 표 — 시간표나 진도표를 화면에 옮기면 글자 크기가 판독 한계 아래로 내려갑니다.
  • 수강료 — 비교 대상 없이 숫자만 스치면 판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표시 관련 확인 부담도 함께 생깁니다.
  • 원장 사진과 이력 — 학원 선택의 근거이긴 하지만 이 화면에서 다룰 정보량이 아닙니다. 상담 단계로 넘깁니다.

정보영역 때문에 소재가 두 벌이 된다

화면에는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뜹니다. 위치가 매체사마다 반대입니다.

매체사해상도정보영역학원 소재에서 주의할 점
포커스미디어1080×1650상단과목·대상 학년을 화면 맨 위에 올리면 가려집니다
타운보드1080×1920하단연락처와 위치를 맨 아래 두면 가려집니다
미디어믿1080×1920하단타운보드와 같은 제약

통학권 안 단지가 두 매체사에 걸쳐 있으면 제작 물량이 두 배가 됩니다. 단지를 고를 때 소속 매체사를 함께 확인하면 이 비용을 예산에 미리 넣을 수 있습니다. 규격 상세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있습니다.

저녁 시간 엘리베이터 안에서 세로 모니터 옆에 서 있는 교복 차림 학생
학생과 보호자가 같은 화면을 하루에도 여러 번 지나갑니다.
영어학원 광고가 나오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화면
영어학원 소재 예시입니다. 대상과 수업 방식을 배너로 떼어내 한눈에 읽히게 했습니다.

흔한 실수

  1. 성수기가 지난 뒤에 송출이 시작되는 것 — 가장 자주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문의 시점부터 소재 제작, 검수, 최소 기간이 차례로 붙는데 이를 계산에 넣지 않으면 모집이 끝난 뒤에 광고가 나갑니다. 모집 시점에서 거꾸로 세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배정 학교를 확인하지 않고 거리로만 담는 것 — 반경 안이라도 배정이 다르면 등록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대수는 늘고 문의는 늘지 않는 전형적인 구간입니다.
  3. 대상 학년이 안 읽히는 소재 — 학원명과 슬로건만 크게 넣으면 초등 대상인지 고등 대상인지 알 수 없습니다. 화면을 지나치는 세대 입장에서 자기 얘기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4. 매체사 구분 없이 단지만 담는 것 — 통학권 안 단지 두 곳이 서로 다른 매체사에 속해 각각 18만원, 16만원이 되면 총액 34만원이어도 두 건 다 30만원 미달로 집행되지 않습니다.
  5. 상담 준비 없이 광고만 거는 것 — 이 매체가 만드는 것은 문의 직전 단계까지입니다. 전화를 받을 사람, 상담 일정, 안내 자료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문의가 와도 등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는지는 효과와 도달 계산법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른 업종의 판단 기준을 보려면 병의원·치과·한의원헬스장·필라테스·요가 편을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대당 단가는 단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원 광고는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등록이 몰리는 시점에 이미 송출이 돌고 있어야 합니다.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이고 여기에 소재 제작과 매체사 검수 기간이 앞에 붙습니다. 신학기 모집을 노린다면 겨울방학 시작 전에는 계약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학원 광고에 맞는 단지는 어떻게 고르나요

학원 위치가 아니라 배정 학교와 통학로를 기준으로 봅니다. 같은 거리라도 배정 학교가 다르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그다음 준공연도와 평형으로 자녀 연령대를 추정하고, 행정동 생활인구의 10대 구간과 30~40대 구간으로 추정을 확인합니다. 오피스텔 단지 1,022개는 대체로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교습소 규모로도 집행이 되나요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을 넘기면 가능합니다. 서울 일반 지역 대당 10,000원 기준 모니터 30대이며 단지당 평균이 15.6대이므로 통학권 단지 두 곳이면 대체로 조건이 맞습니다. 단지가 한 곳뿐이면 기간을 두 달로 늘려 총액을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수기에만 짧게 집행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할인 폭이 작습니다. 3개월 계약은 10%, 6개월은 15%, 12개월은 20%이고 미디어믿은 3개월 10%, 6개월 20%, 12개월 30% 체계입니다. 성수기 3개월만 반복해서 사면 같은 대수를 계속 사면서 할인은 가장 낮은 구간에 머뭅니다.

단지 안에 이미 다른 학원 광고가 있으면 의미가 없나요

구좌가 나뉘어 있어 여러 광고가 순환 송출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같은 업종 광고가 붙어 있으면 소재에서 구분점이 필요합니다. 과목과 대상 학년을 먼저 읽히게 하고, 상호는 그 뒤에 두는 구성이 실무적입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