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부동산 중개·분양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요약
- 중개업소는 광고를 보는 세대가 곧 매물 공급자이자 의뢰인이라, 단지 하나에 집중하는 방식이 성립하는 몇 안 되는 업종입니다.
- 단지 광고비는 대당 단가 × 모니터 대수이며 서울 일반 지역 10,000원 기준 30대 단지 하나가 정확히 최소 집행 30만원입니다.
- 이 매체는 매물 확보 쪽에 강하고 매수 수요 유치에는 약합니다. 다른 동네에서 들어오는 매수자는 그 단지 화면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 준공 20년을 넘긴 1999년 이전 단지 2,388개와 2020년대 준공 단지 1,246개는 거래 성격이 달라 소재 메시지가 갈립니다.
- 중개 광고에는 중개사무소 정보 표기 요건이 있어 15초 세로 화면의 공간 배분을 처음부터 그 자리를 빼고 설계해야 합니다.
부동산 중개는 이 매체와 노출 대상이 정확히 겹치는 업종입니다. 단지 광고를 보는 세대가 그대로 매물 공급자이자 잠재 의뢰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업종은 상권 안에서 고객이 될 사람과 아닌 사람이 섞이지만, 중개업소에게는 그 단지에 사는 모든 세대가 언젠가 거래 당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업종은 단지 하나에 집중하는 방식이 성립합니다. 등록 단지 9,251개 중 실제로 거래를 다루는 단지만 골라 담으면 되고, 반경을 넓힐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왜 부동산인가
중개업소의 매출은 매물 확보와 거래 성사 두 축에서 나옵니다. 이 매체는 앞쪽 축에 특히 붙습니다.
| 중개업소의 사업 구조 | 이 매체의 성격 | 맞물리는 지점 |
|---|---|---|
| 매물을 내놓는 사람이 단지 안에 삽니다 | 단지 거주 세대에만 노출됩니다 | 매물 확보 대상과 노출 대상이 같습니다 |
| 같은 단지 안 갈아타기 수요가 있습니다 | 같은 세대에 반복 노출됩니다 | 거래 시점이 오기 전부터 이름이 쌓입니다 |
| 거래는 드물지만 건당 수수료가 큽니다 | 월 단위 고정비로 계산됩니다 | 연간 몇 건이면 비용 구조가 성립합니다 |
세 번째 항목이 이 업종의 경제성을 만듭니다. 서울 일반 지역 30대 단지를 1년 집행하면 매체비 기준 연 360만원입니다. 다른 업종이 같은 금액으로 문의 수십 건을 기대해야 한다면, 중개업소는 훨씬 적은 건수로도 계산이 맞는 구조입니다.
정직하게 짚어야 할 한계
이 매체는 매수자를 데려오지 못합니다. 광고는 그 단지에 사는 세대에게만 나가는데, 다른 동네에서 들어오는 매수 수요는 그 화면을 볼 일이 없습니다. 매수자 유치를 목적으로 이 매체를 잡으면 기대와 결과가 어긋납니다.
역할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매물 확보와 단지 내 인지도는 이 매체가 맡고, 외부 매수 수요는 포털과 검색 쪽에서 받는 구조입니다. 두 축을 섞어서 하나로 판단하면 어느 쪽도 평가되지 않습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이 업종은 반경 검색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거래를 다루는 단지를 직접 지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데이터 항목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세대수 — 거래 건수의 모수
세대수는 그 단지에서 1년에 몇 건의 거래가 나올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모수입니다. 등록 단지 총 세대수는 5,759,669세대이고, 세대수에 2.2명을 곱하면 거주 인구 추정치가 나옵니다.
다만 세대수가 늘면 모니터 대수도 함께 늘어 광고비가 오릅니다. 그래서 판단은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 단지 성격 | 예시 | 서울 일반 지역 월 광고비 | 거주 인구 추정 |
|---|---|---|---|
| 소규모 | 400세대 · 모니터 10대 | 100,000원 (최소 집행 미달) | 약 880명 |
| 중형 | 800세대 · 모니터 20대 | 200,000원 (최소 집행 미달) | 약 1,760명 |
| 대형 | 1,200세대 · 모니터 30대 | 300,000원 (조건 충족) | 약 2,640명 |
| 초대형 | 2,400세대 · 모니터 60대 | 600,000원 | 약 5,280명 |
모니터 대수는 단지마다 실제 값이 다르므로 위 숫자는 평균 15.6대를 기준으로 잡은 예시입니다. 실제 대수는 단지 검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세대수 대비 대수 비율이 낮은 단지가 같은 도달 규모를 더 싸게 가져갑니다.
준공연도 — 거래 성격이 갈린다
| 준공 연대 | 단지 수 | 상대적으로 많은 거래 | 소재 메시지 |
|---|---|---|---|
| 1999년 이전 | 2,388 | 매매, 정비 관련 문의 | 단지 거래 이력과 상담 경험 |
| 2000년대 | 3,054 | 매매와 전월세가 섞입니다 | 취급 단지 전문성 |
| 2010년대 | 2,556 | 전월세 갱신, 갈아타기 | 단지 내 이동 상담 |
| 2020년대 | 1,246 | 전월세 회전이 상대적으로 활발 | 입주 초기 임대 관리 |
건물 유형과 평형
- 건물 유형 — 아파트 7,902개, 오피스텔 1,022개, 주상복합 267개입니다. 오피스텔은 임대 회전이 빨라 거래 빈도 자체가 높지만 건당 수수료는 작습니다. 아파트는 반대입니다. 어느 쪽을 주력으로 하느냐에 따라 후보가 갈립니다.
- 평형 — 최소·최대 평형은 그 단지의 거래 단가대를 짐작하게 합니다. 중대형 위주 단지는 거래 건수가 적어도 건당 규모가 큽니다. 소형 위주 단지는 반대입니다.
행정동 생활인구 — 동을 비교할 때만 쓴다
단지 페이지에는 그 단지가 속한 행정동의 생활인구가 성별·연령대별로 들어 있습니다. 60대 이상 비중이 높은 동은 정비와 상속 관련 상담 비중이, 30~40대 비중이 높은 동은 갈아타기와 전월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통계는 단지 단위가 아니라 행정동 단위이고 주민등록이 아닌 체류 기준입니다. 같은 동의 단지는 같은 값을 씁니다. 같은 동 안에서 단지 순위를 매기는 데는 쓸 수 없습니다.
분양은 기준이 다르다
분양은 대상지 인근 단지를 넓게 잡아 이주 수요를 겨냥합니다. 반경이 중개보다 훨씬 넓어지고, 기간이 분양 일정에 묶입니다.
- 대상지에서 반경을 그린 뒤, 그 안 단지를 대수 순이 아니라 이주 가능성 순으로 봅니다. 준공 연차가 오래된 단지와 평형이 맞물리는 단지가 우선입니다.
- 일정이 고정되어 있어 시작일 관리가 중요합니다.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이고, 소재 제작과 검수가 앞에 붙습니다.
- 단지 수가 많아지면 매체사가 섞입니다.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계산식은 대당 단가 × 그 단지 모니터 대수입니다. 제작비와 VAT 10%는 별도이고,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립니다.
시나리오 1. 전담 단지 한 곳, 1년
서울 일반 지역, 1,200세대 · 모니터 30대 단지를 전담하는 중개업소가 1년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30대 = 월 300,000원 (최소 집행 조건 정확히 충족)
- 12개월 장기계약 할인 20% 적용 → 월 240,000원
- 연 합계 2,880,000원, VAT 288,000원, 총 3,168,000원
- 월 송출 30대 × 100회 × 30일 = 90,000회
최소 집행 금액은 정가 기준이라, 할인 후 24만원이 되어도 정가가 30만원이므로 조건은 충족됩니다. 다만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시나리오 2. 소규모 단지 전담 — 미달이 나는 경우
서울 일반 지역, 모니터 18대짜리 단지 하나를 전담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18대 = 월 180,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미달
- 해결안 A: 2개월 집행 360,000원, VAT 포함 396,000원
- 해결안 B: 같은 매체사 소속 인근 단지 14대 추가 → 32대 × 10,000원 = 월 320,000원
중개업소는 해결안 A가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거래를 다루지 않는 단지를 대수 채우기용으로 담으면 그 세대에서 문의가 와도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접 단지를 함께 취급할 계획이 있다면 B가 낫습니다.
시나리오 3. 초대형 단지, 6개월
서울 일반 지역, 2,400세대 · 모니터 60대 단지를 6개월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60대 = 월 600,000원
- 6개월 장기계약 할인 15% 적용 → 월 510,000원
- 6개월 합계 3,060,000원, VAT 306,000원, 총 3,366,000원
같은 단지에 여러 중개업소가 광고를 거는 상황도 흔합니다. 구좌가 나뉘어 순환 송출되므로 노출 자체는 확보되지만, 소재에서 무엇으로 구분되는지가 그만큼 중요해집니다.
시나리오 4. 분양, 반경 3km 단지 20곳
서울 일반 지역, 분양 대상지 반경 3km 안 단지 20곳 합계 300대를 3개월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300대 = 월 3,000,000원
- 3개월 장기계약 할인 10% 적용 → 월 2,700,000원
- 3개월 합계 8,100,000원, VAT 810,000원, 총 8,910,000원
- 월 송출 300대 × 100회 × 30일 = 900,000회
단지 20곳이면 매체사가 섞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등록 단지 기준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이고 계약 단위와 소재 규격이 다릅니다. 강남·서초·송파 지역이 포함되면 타운보드 소속 단지는 단지 지정 구매가 불가능해 구 단위 패키지를 봐야 합니다. 단가와 패키지 금액은 비용 가이드와 단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소재에 무엇을 넣나
15초 세로 화면입니다.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6dB 기준에 음소거가 가능하고, 포커스미디어는 -22dB에서 -24dB 사이 배경음이 필수입니다.
반드시 넣을 것
| 요소 | 이유 |
|---|---|
| 취급 단지명 | 이 단지를 전문으로 다룬다는 신호가 가장 강한 구분점입니다. 단지 안에서 보는 광고이므로 자기 단지 이름이 나오면 시선이 멈춥니다 |
| 중개사무소명 | 기억에 남길 대상. 단지명과 같은 덩어리로 묶습니다 |
| 사무소 위치 | 단지 상가 몇 동인지, 정문 앞인지처럼 걸어갈 수 있는 기준으로 |
| 연락처 | 다음 행동을 만드는 유일한 접점입니다 |
| 표기 요건 항목 | 중개 광고에 명시해야 하는 정보가 있습니다. 아래 표시 주의 항목에서 다룹니다 |
빼야 할 것
- 시세와 호가 — 넣는 순간 시세가 바뀔 때마다 소재를 다시 만들고 검수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운영 부담이 크고 표기 정확성 문제도 생깁니다.
- 확정되지 않은 개발 계획 — 검토 단계인 사안을 확정 사실처럼 쓰면 문제가 됩니다.
- 거래 가능하지 않은 매물 — 이미 나간 매물이나 실제로 중개할 수 없는 물건을 예시로 쓰지 않습니다.
- 매물 목록 — 여러 건을 나열하면 15초 안에 하나도 읽히지 않습니다. 목록은 문의 이후 단계입니다.
정보영역과 표기 공간
화면에는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뜹니다. 이 업종은 표기 요건 항목까지 화면에 들어가야 해서 공간 배분이 다른 업종보다 빡빡합니다.
| 매체사 | 해상도 | 정보영역 | 부동산 소재에서 주의할 점 |
|---|---|---|---|
| 포커스미디어 | 1080×1650 | 상단 | 단지명을 맨 위에 올리면 가려집니다. 표기 항목은 하단으로 |
| 타운보드 | 1080×1920 | 하단 | 표기 항목과 연락처를 맨 아래 두면 가려집니다 |
| 미디어믿 | 1080×1920 | 하단 | 타운보드와 같은 제약 |
정보영역 위치가 반대라 두 매체사를 함께 쓰면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합니다. 표기 항목이 들어가는 자리가 통째로 뒤집히기 때문에 단순 크기 조정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규격 상세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있습니다.

흔한 실수
- 매수자 유치를 기대하는 것 — 이 매체는 그 단지 세대에게만 나갑니다. 외부 매수 수요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매물 확보와 단지 내 인지도를 목표로 잡아야 평가가 가능해집니다.
- 시세를 소재에 박아 두는 것 — 시세가 바뀔 때마다 제작과 검수를 다시 거쳐야 합니다. 소재 교체가 잦으면 제작비가 매체비를 넘어서는 경우도 생깁니다.
- 취급하지 않는 단지를 대수 채우기로 담는 것 — 최소 집행 30만원을 맞추려고 관계없는 단지를 넣으면, 문의가 와도 다룰 매물이 없습니다. 기간을 늘려 총액을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 매체사 구분 없이 단지를 담는 것 — 단지 두 곳이 서로 다른 매체사에 속해 각각 20만원, 22만원이 되면 총액 42만원이어도 두 건 다 30만원 미달로 집행되지 않습니다.
- 분양 일정과 송출 시작일을 맞추지 못하는 것 — 소재 제작과 검수, 최소 기간이 앞에 붙습니다.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회차가 월과 어긋나므로 시작일을 특정 날짜에 맞추려면 회차 경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중개·분양 광고 표시 주의
중개대상물 광고에는 표기해야 하는 정보가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매체를 쓰든 적용되고, 엘리베이터 화면도 예외가 아닙니다.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은 세 가지입니다.
- 표기 공간을 미리 확보합니다 — 15초 세로 화면에 표기 항목이 들어갈 자리를 처음부터 빼놓고 레이아웃을 잡아야 합니다. 다 만든 뒤에 끼워 넣으면 본 메시지가 밀립니다. 정보영역과 겹치지 않는 위치여야 한다는 제약도 함께 걸립니다.
- 사실과 다른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 확정되지 않은 개발 계획, 실제로 거래할 수 없는 매물, 근거 없는 비교 표현은 문제가 됩니다. 분양 광고는 별도 기준이 적용되는 항목이 있어 소재 기획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매체사 검수와 별개입니다 — 매체사 소재 검수는 규격과 표현 수위를 보는 절차이고, 광고 표시 요건은 광고주가 지켜야 하는 별개 사안입니다. 검수를 통과했다고 표시 요건이 충족된 것은 아닙니다.
표기해야 하는 정확한 항목과 형식은 소관 기관과 협회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소재 레이아웃을 잡기 전에 확인이 끝나 있어야 한다는 점까지만 다룹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른 업종의 판단 기준을 보려면 병의원·치과·한의원과 학원·교습소 편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단지 위치 관계를 눈으로 확인하려면 지도가, 무엇을 어디까지 측정할 수 있는지는 효과와 도달 계산법이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개업소가 단지 하나만 잡아도 되나요
성립합니다. 이 매체는 특정 단지 세대에만 노출되는데, 중개업소에게 그 단지 세대는 그대로 매물 공급자이자 의뢰인입니다. 서울 일반 지역 대당 10,000원 기준 모니터 30대 단지 하나가 정확히 최소 집행 30만원입니다. 다만 단지당 평균이 15.6대라 소규모 단지 하나로는 미달이 나기 쉽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로 매수자를 모을 수 있나요
제한적입니다. 광고는 그 단지에 사는 세대에게만 노출되므로, 다른 동네에서 들어오는 매수 수요는 이 화면을 보지 않습니다. 이 매체가 강한 쪽은 매물 확보와 같은 단지 안 갈아타기 수요입니다. 외부 매수자 유치는 다른 채널과 나눠 잡아야 합니다.
분양 광고는 중개와 무엇이 다른가요
반경이 다릅니다. 중개는 단지를 지정하지만 분양은 대상지 인근 단지를 넓게 잡아 이주 수요를 겨냥합니다. 반경 3km 안 단지 20곳 합계 300대라면 서울 일반 지역 기준 월 300만원입니다. 기간도 분양 일정에 묶이므로 시작일 관리가 중개보다 중요합니다.
단지 광고에 시세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는 있지만 운영이 번거로워집니다. 시세가 바뀔 때마다 소재를 다시 만들어 검수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취급 단지와 연락처를 남기고 시세는 문의로 넘기는 구성이 소재 교체 부담이 적습니다.
준공연도로 무엇을 판단하나요
거래 성격을 추정합니다. 1999년 이전 준공 단지는 2,388개로 매매와 정비 관련 문의가 상대적으로 많고, 2020년대 준공 단지 1,246개는 전월세 회전이 활발한 편입니다. 소재에 담을 메시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