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음식점·카페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요약
- 음식점은 상권 반경이 가장 좁은 업종이라, 좌표를 가진 단지 9,022개(전체의 97.5%) 가운데 배달 구역과 도보권에 걸치는 단지만 남기는 방식으로 후보를 좁힙니다.
- 단지 광고비는 대당 단가 × 모니터 대수이며, 지방 단지 42대를 담으면 8,000원 × 42대 = 월 336,000원으로 최소 집행 30만원을 넘깁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리므로, 타운보드 18만원과 포커스미디어 24만원으로 나누면 총액 42만원이어도 두 건 모두 집행되지 않습니다.
- 모니터 1대는 하루 100회 송출되므로 42대 단지 묶음이면 월 126,000회이고, 운영 시간은 06:00부터 24:00까지라 점심과 저녁이 모두 포함됩니다.
- 소재는 15초 세로 화면이고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단, 포커스미디어는 상단에 붙어 실제로 쓸 수 있는 면적이 규격보다 좁습니다.
목차 (7)
음식점은 이 매체와 가장 단순하게 맞물리는 업종입니다. 광고를 보는 사람이 그대로 배달 구역 안에 살거나, 매장 앞을 지나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업종에서는 노출 대상과 실제 고객 사이에 거리가 생기지만, 동네 음식점에서는 그 거리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반경을 넓히는 순간 이 장점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배달이 나가지 않는 단지, 걸어오기 힘든 단지에 걸린 광고는 대수만큼 비용을 쓰고 아무것도 회수하지 못합니다. 이 문서는 그 경계를 어디에 긋는지, 그 안에서 예산을 어떻게 쓰는지를 다룹니다.
왜 음식점에 이 매체인가
세 가지 구조가 겹칩니다.
| 조건 | 음식점의 실제 구조 |
|---|---|
| 좁은 상권 | 홀 매출은 도보 이동 거리, 배달 매출은 배달 가능 구역 안에서만 발생합니다. 그 밖의 노출은 매출로 이어질 경로가 없습니다. |
| 재방문 구조 | 한 번 온 손님이 다시 오면서 매출이 쌓입니다. 처음 한 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설득이 아니라 상호가 기억에 남는 일입니다. |
| 반복 노출 | 거주 세대는 외출과 귀가 때마다 같은 화면 앞에 섭니다.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가 06:00부터 24:00까지 걸쳐 나갑니다. |
이 매체는 즉시 주문을 만드는 매체가 아닙니다. 화면 앞에 서 있는 시간이 짧고 클릭할 수단도 없습니다. 대신 같은 상호를 반복해서 읽히게 만드는 데는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배가 고파진 다음에 떠오를 이름을 미리 심어 두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른 매체와 성격 차이는 매체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반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분명합니다. 상권이 특정 업무지구 유동인구에 붙어 있는 매장, 관광지 매장,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매장은 아파트 거주 세대와 손님이 겹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단지를 아무리 잘 골라도 구조가 어긋난 상태로 남습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단지 데이터에서 실제로 판단에 쓰는 항목은 여섯 가지입니다. 아래 표는 각 항목이 음식점에서 어떤 결정을 만드는지 대응시킨 것입니다.
| 데이터 항목 | 음식점에서 읽는 법 | 거르는 기준 |
|---|---|---|
| 좌표(반경) | 홀 중심이면 도보 이동 거리, 배달 중심이면 배달 구역과의 겹침 | 배달 구역 밖 단지는 예외 없이 제외 |
| 세대수 | 도달 규모. 세대수에 2.2명을 곱한 값이 거주 인구 추정치 | 같은 거리면 세대수가 큰 쪽을 먼저 |
| 모니터 대수 | 그 단지 광고비를 그대로 결정합니다. 전국 평균은 단지당 15.6대 | 세대수 대비 대수가 과하게 많은 단지는 효율 확인 |
| 건물 유형 | 아파트 7,902개는 가족 단위 주문, 오피스텔 1,022개는 1인분 단위 주문과 맞물립니다 | 업태와 어긋나는 유형은 후보에서 제외 |
| 준공연도 | 2020년대 준공 1,246개 단지는 입주가 최근이라 주변 상권 정보가 아직 쌓이지 않은 상태 | 신축 단지는 우선순위를 올릴 근거가 됩니다 |
| 행정동 생활인구 | 단지가 속한 행정동의 성·연령 구성을 22개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주 타깃 연령대 비중이 낮은 동은 후순위 |
평형은 음식점에서 우선순위가 낮다
평형은 구매력을 짐작하는 단서지만, 동네 음식점의 객단가 차이는 평형으로 갈릴 만큼 크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케이터링과 단체 주문, 프리미엄 베이커리, 정기 배송 상품처럼 한 번 주문 금액이 큰 상품이라면 중대형 평형 중심 단지를 함께 봅니다. 그 외에는 평형보다 거리와 세대수를 먼저 놓는 편이 낫습니다.
후보를 좁히는 순서
- 매장 좌표에서 반경을 겁니다 — 등록 단지 9,251개 중 9,022개(97.5%)가 좌표를 가지고 있어 반경 계산이 가능합니다.
- 배달 구역 또는 도보 경로와 대조해 지웁니다 — 직선 거리로는 가까워도 큰 도로나 하천으로 갈리면 실제 이동이 끊깁니다.
- 매체사를 확인합니다 — 남은 단지가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 중 어디에 속하는지에 따라 계약 단위와 소재 규격이 달라집니다.
- 매체사별로 대수를 합산합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리므로 이 단계에서 검산해야 합니다.
조건을 직접 걸어 보려면 단지 검색이나 지도에서 매장 위치를 놓고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아래 계산은 모두 정가 기준이며 VAT 10%는 별도로 표기했습니다. 제작비와 부착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 지방 소도시 홀 중심 식당 — 단지 3곳 묶기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 도보권 타운보드 단지 3곳 합계 42대를 가정합니다.
- 8,000원 × 42대 = 월 336,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충족
- VAT 포함 369,600원
- 3개월 계약 시 장기 할인 10% 적용 → 월 302,400원, 3개월 합계 907,200원, VAT 포함 997,920원
- 월 송출 42대 × 100회 × 30일 = 126,000회
지방 단가 8,000원은 광역권 10,000원보다 20% 낮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담을 수 있는 대수가 늘어나는 구간이라, 반경 안 단지를 여러 곳 묶는 방식이 성립하기 쉽습니다.
시나리오 2. 서울 일반 지역 카페 — 매체사가 갈려 집행이 막히는 경우
반경 600m 안에 단지 두 곳이 있는데 소속 매체사가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 단지 | 매체사 | 대수 | 금액 | 판정 |
|---|---|---|---|---|
| A단지 | 타운보드 | 18대 | 10,000원 × 18대 = 180,000원 | 30만원 미달 |
| B단지 | 포커스미디어 | 24대 | 10,000원 × 24대 = 240,000원(4주) | 30만원 미달 |
| 합계 | - | 42대 | 420,000원 | 총액은 넘지만 두 건 다 불가 |
조정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타운보드 단지를 하나 더 담아 34대 × 10,000원 = 340,000원으로 한쪽에 몰아줍니다. 둘째, 포커스미디어 쪽을 8주(2회차)로 늘려 480,000원을 만듭니다. 셋째, 이번 집행에서는 한 매체사만 쓰고 다음 회차에 다른 쪽을 붙입니다. 예산이 빠듯하다면 첫 번째가 가장 손해가 적습니다.
시나리오 3. 배달 중심 매장 —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함께 잡는 경우
경기 지역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 배달 구역 안 아파트 2곳과 오피스텔 1곳 합계 58대를 가정합니다.
- 10,000원 × 58대 = 월 580,000원
- 6개월 계약 시 장기 할인 15% 적용 → 월 493,000원
- 6개월 합계 2,958,000원, VAT 295,800원, 총 3,253,800원
- 월 송출 58대 × 100회 × 30일 = 174,000회
다만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주문 단위가 달라, 같은 소재를 두 유형에 그대로 쓰면 어느 쪽에도 정확히 맞지 않습니다. 소재를 나누면 제작비가 늘고 구좌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다구좌 할인 10%가 적용되는지는 계약 조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4. 신메뉴 고지 — 포커스미디어 4주 단발
서울 일반 지역 포커스미디어 단지, 모니터 30대를 4주간 집행한다고 가정합니다.
- 10,000원 × 30대 = 4주 300,000원 — 최소 집행선에 정확히 닿습니다
- VAT 포함 330,000원
- 포커스미디어는 일 90회 이상 보장이므로 4주 송출은 30대 × 90회 × 28일 = 75,600회 이상
포커스미디어만 월이 아니라 4주 단위입니다. 연간으로 이어 가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가 나오므로, 장기 계획을 세울 때는 이 차이를 먼저 반영해야 합니다. 계산 구조 전체는 비용 가이드와 단가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5초 소재에 무엇을 넣나
제약이 먼저입니다. 화면은 세로이고 길이는 15초 고정입니다. 그리고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표시됩니다. 정보영역은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이 하단, 포커스미디어가 상단입니다.
| 매체사 | 해상도 | 정보영역 | 오디오 |
|---|---|---|---|
| 타운보드 | 1080×1920 px (풀패키지 1080×2480) | 하단 | -6dB 기준, 음소거 가능 |
| 미디어믿 | 1080×1920 px | 하단 | -6dB 기준, 음소거 가능 |
| 포커스미디어 | 1080×1650 px (풀패키지 1080×2460) | 상단 | -22dB에서 -24dB, 배경음 필수 |
실무적으로 중요한 지점은 정보영역이 붙는 쪽 가장자리입니다. 그 가장자리에 상호나 전화번호를 두면 뉴스 텍스트와 시선이 겹쳐 읽히지 않습니다. 반대쪽 가장자리와 화면 중앙에 핵심 요소를 배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5초를 어떻게 나누나
| 구간 | 담는 내용 | 주의 |
|---|---|---|
| 0~3초 | 무엇을 파는 곳인지 | 업종이 3초 안에 안 잡히면 나머지가 무의미합니다 |
| 3~9초 | 대표 메뉴 하나 | 메뉴를 두 개 이상 넣으면 어느 쪽도 안 남습니다 |
| 9~13초 | 상호와 위치 | 단지 기준으로 어디인지가 지도 주소보다 잘 읽힙니다 |
| 13~15초 | 주문 경로 한 줄 | 전화번호나 검색어 중 하나만 |
음식점 소재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부분은 음성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배경음이 필수이지만,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음소거 상태로 재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리에 정보를 실으면 매체사에 따라 그 정보가 사라집니다. 어느 매체사든 소리를 껐을 때 내용이 완결되도록 자막과 화면만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규격 세부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씁니다
뉴스 · 날씨
타운보드 · 미디어믿
정보영역이 아래에 붙습니다
뉴스 · 날씨
포커스미디어
정보영역이 위에 붙습니다
배달앱과 어떻게 나눠 쓰나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순서가 다른 매체입니다. 배달앱은 이미 주문할 마음을 먹고 앱을 켠 사람에게 노출되고, 그 안에서는 노출 순서와 리뷰가 경쟁 축이 됩니다. 엘리베이터 광고는 그보다 앞 단계, 무엇을 먹을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호를 남기는 쪽입니다.
| 구분 | 배달앱 내 광고 |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
|---|---|---|
| 노출 시점 | 주문 의사가 생긴 뒤 | 주문 의사가 생기기 전 |
| 경쟁 상대 | 같은 카테고리 전체 매장 | 같은 화면에 붙은 다른 광고주 |
| 노출 대상 | 앱을 켠 사람 | 해당 단지 거주 세대 |
| 과금 구조 | 플랫폼 정책에 따름 | 대당 단가 × 모니터 대수, 기간 고정 |
이 구조에서 나오는 실무 결론은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 소재의 목적은 앱 안에서 상호를 직접 검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앱 카테고리 상단에 나오지 않아도 상호를 아는 사람은 찾아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소재에는 배달 가능 여부 한 줄이면 충분하고, 어떤 앱에 입점했는지를 나열하는 것은 15초 안에서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반대로 배달앱을 쓰지 않고 전화와 자체 주문만 받는 매장이라면 이 매체의 역할이 더 커집니다. 검색으로 발견될 경로가 좁을수록, 거주 세대에 직접 닿는 화면의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시간대와 시점 전략
먼저 사실관계부터 정리합니다. 단가표는 지역과 매체사로만 나뉘고 시간대별 구분이 없습니다.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는 운영 시간 06:00부터 24:00까지에 걸쳐 나가는 구조입니다. 즉 점심 시간대만 골라 사는 방식은 판매 단위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대 전략은 매체를 사는 단계가 아니라 소재 쪽에서 풉니다.
- 영업 시간대를 못 박지 않습니다 — 소재에 점심 한정 문구를 넣으면 저녁 시간 노출분이 그대로 낭비됩니다.
- 시간을 쓰려면 영업 시간을 씁니다 — 특정 시간대 소구보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여는지가 실제로 필요한 정보입니다. 늦게까지 여는 매장이라면 그 자체가 차별점이 됩니다.
- 기간 한정 행사는 종료일을 계산에 넣습니다 —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와 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행사가 2주라면 소재를 2주 뒤 교체할 계획을 미리 잡거나, 행사 문구 없이 상시 소재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신규 입주 단지라는 계기
2020년대 준공 단지는 1,246개입니다. 입주가 최근일수록 그 단지 거주 세대에게 주변 상권 정보가 아직 쌓여 있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 가는 단계라, 상호를 처음 심기에 조건이 유리한 구간입니다. 반대로 오래된 단지는 이미 자리 잡은 매장이 있어 새 이름이 끼어들 자리가 상대적으로 좁습니다.
이 판단은 준공연도 항목으로 바로 확인됩니다. 등록 단지의 준공 연대 분포는 1990년대 2,119개, 2000년대 3,054개, 2010년대 2,556개, 2020년대 1,246개입니다. 1999년 이전 준공은 합계 2,388개입니다.

흔한 실수
- 메뉴판을 그대로 옮기는 것 — 15초 세로 화면에 메뉴를 여러 개 넣으면 아무것도 읽히지 않습니다. 대표 메뉴 하나, 상호, 위치 세 덩어리로 줄여야 합니다.
- 배달 구역 밖 단지를 담는 것 — 반경만 보고 담으면 배달이 나가지 않는 단지가 섞입니다. 그 단지 대수만큼 광고비가 나가지만 회수 경로가 없습니다.
- 홀과 배달을 한 소재에 섞는 것 — 방문해 달라는 메시지와 시켜 먹으라는 메시지가 15초 안에 같이 들어가면 둘 다 흐려집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한쪽을 골라야 합니다.
- 가격만 크게 띄우는 것 — 화면 앞을 스치는 몇 초 안에 가격 비교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비교 대상이 없는 숫자는 판단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 한 달만 집행하고 판정하는 것 — 이 매체는 반복 노출로 이름을 남기는 구조입니다. 최소 기간만 집행하고 효과를 판단하면 근거가 부족한 상태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 측정 장치를 안 걸고 시작하는 것 — 클릭 로그가 남지 않으므로, 주문 접수 때 어디서 봤는지를 묻는 문항이나 전용 번호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측정 설계는 효과 계산에서 다룹니다.
단지 후보가 정리됐다면 다음은 금액입니다. 지역별 단가와 할인 구조는 비용 가이드에, 매체사별 차이는 매체사 비교에 있습니다. 같은 생활권을 노리는 다른 업종 기준은 프랜차이즈 신규 오픈 편과 함께 보면 겹치는 판단이 정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식점 한 곳이 광고하기에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비싼가요
단지 하나 기준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방 단지 42대를 담으면 8,000원 × 42대 = 월 336,000원(VAT 별도)입니다. 다만 최소 집행 금액이 30만원이라 소규모 단지 한 곳만으로는 조건을 못 채우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인근 단지를 더 담거나 기간을 늘려 총액을 맞춥니다.
배달 위주 매장인데 어느 범위까지 단지를 담아야 하나요
실제 배달 가능 구역과 겹치는 단지까지입니다. 배달이 나가지 않는 단지에 광고를 걸면 주문이 들어와도 받을 수 없고, 그 대수만큼 광고비가 그대로 나갑니다. 반경으로 먼저 후보를 뽑은 뒤 배달 구역 경계와 대조해 지워 나가는 순서가 실무적입니다.
점심 시간대만 골라서 송출할 수 있나요
단가표는 지역과 매체사로만 나뉘고 시간대 구분이 없습니다.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가 운영 시간 06:00부터 24:00까지에 걸쳐 나가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시간대 전략은 매체를 사는 단계가 아니라 소재 문구에서 푸는 편이 맞습니다.
오피스텔 단지에 걸어도 되나요
업태에 따라 갈립니다. 등록 단지 중 오피스텔은 1,022개이며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편이라 1인분 단위 배달과 맞물립니다. 반대로 가족 단위 포장·외식 중심이라면 아파트 7,902개 쪽 적합도가 높습니다. 두 유형을 같은 소재로 함께 잡으면 메시지가 흐려집니다.
신메뉴를 알리려고 4주만 집행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포커스미디어는 최소 4주 단위라 서울 일반 지역 30대 단지면 10,000원 × 30대 = 300,000원으로 최소 집행선에 정확히 닿습니다. 다만 4주 단발 집행은 신메뉴 고지처럼 목적이 뚜렷할 때만 성립합니다. 상호를 각인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짧은 집행으로는 남는 것이 적습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