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엘리베이터광고

INDUSTRY

프랜차이즈 신규 오픈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이 매체와 잘 맞음 오픈이라는 계기와 상권 반경이 모두 명확하고, 전달할 정보가 위치 하나로 좁혀져 15초 제약과 잘 맞습니다.

요약

  • 오픈 광고는 브랜드가 아니라 위치를 알리는 일이라 15초 안에 담을 정보가 적고, 그만큼 소재 제작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라 오픈 2주 전 시작 같은 계획은 성립하지 않고, 오픈일이 집행 구간 안에 들어오도록 역산해야 합니다.
  • 서울 일반 지역 포커스미디어 단지 34대면 10,000원 × 34대 = 4주 340,000원이고, 일 90회 이상 보장이므로 4주 송출은 85,680회 이상입니다.
  • 지점 3곳을 동시에 집행해 지점별 소재로 구좌가 나뉘면 다구좌 할인 10%와 3개월 장기 할인 10%가 겹쳐 최대 20%까지 내려가고, 합산 상한은 30%입니다.
  • 타운보드 소속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단지 지정 구매가 불가능해, 강남 지점 오픈이면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를 개별로 담는 경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8)
  1. 01 왜 오픈 시점에 이 매체인가
  2. 02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3. 03 오픈 전 사전 인지 구축
  4. 04 예산별 시나리오
  5. 05 본사와 가맹점의 비용 분담
  6. 06 여러 지점 동시 집행
  7. 07 15초 소재에 무엇을 넣나
  8. 08 흔한 실수

프랜차이즈 오픈 광고는 다른 업종과 과제가 다릅니다. 브랜드가 무엇을 파는 곳인지는 이미 알려져 있으므로 설득할 것이 없습니다. 전달해야 할 것은 여기에 생겼다는 사실 하나입니다. 정보량이 적으니 15초 제약이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대신 다른 곳에서 어려워집니다. 집행 시점이 오픈일에 묶여 있는데 이 매체는 최소 기간이 정해져 있고, 소재를 본사가 만드는지 가맹점이 만드는지에 따라 일정과 비용 주체가 갈립니다. 이 문서는 그 순서를 정리합니다.

왜 오픈 시점에 이 매체인가

조건신규 오픈의 구조
계기가 날짜로 확정됩니다 오픈일이 정해져 있어 집행 시작일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상시 수요 업종보다 계획이 단순합니다.
알릴 정보가 하나입니다 브랜드 설명이 필요 없고 위치와 오픈일만 남기면 됩니다. 15초 안에 여유가 생깁니다.
상권이 좁습니다 업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도보 이동 거리나 짧은 차량 이동 거리 안에서 손님이 옵니다.
노출 대상이 확정됩니다 거주 세대에만 노출되는 매체라, 상권 안 단지를 담으면 그 범위 밖으로 예산이 새지 않습니다.

약점도 분명합니다. 오픈 초기 한 회차만 집행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매체는 반복 노출로 이름을 남기는 구조라 짧은 집행으로는 남는 것이 적습니다. 오픈 광고를 최소 기간만 돌리고 성과를 판정하면 대개 판단 근거가 부족한 상태로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매체 성격 비교는 매체 비교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픈을 앞둔 상가 매장 외관
오픈 광고가 전달할 정보는 브랜드가 아니라 위치 하나입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오픈 광고의 단지 선정 기준은 상시 운영 광고와 다릅니다. 짧은 기간에 넓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므로, 단지 하나의 대수보다 커버하는 단지 수를 우선합니다.

데이터 항목오픈 광고에서 읽는 법판단
좌표(반경) 업태를 따라갑니다. 커피와 편의는 도보 이동 거리, 외식은 짧은 차량 이동 포함 좌표 보유 단지 9,022개(97.5%) 안에서 반경 계산이 가능합니다
모니터 대수 단지당 평균 15.6대. 대수는 광고비를 결정할 뿐 도달 범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수가 큰 단지 하나보다 여러 단지에 나누는 쪽이 오픈 목적에 맞습니다
세대수 도달 규모. 세대수에 2.2명을 곱한 값이 거주 인구 추정치 같은 거리라면 세대수가 큰 쪽을 먼저
건물 유형 아파트 7,902개는 가족 단위, 오피스텔 1,022개는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편 업태와 맞지 않는 유형은 제외
준공연도 2020년대 준공 1,246개 단지는 주변 상권 정보가 아직 쌓이지 않은 상태 신축 단지는 오픈 광고에서 우선순위를 올릴 근거가 됩니다
행정동 생활인구 행정동 성·연령 구성을 22개 구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주 타깃 연령대와 어긋나는 동은 후순위
매체사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 계약 단위와 최소 집행 판정이 매체사별로 갈립니다

업태별로 반경 판단이 갈리는 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업태반경 판단단지 선정 시 특이점
커피·베이커리도보 이동 거리큰 도로나 하천으로 갈리면 직선 거리와 무관하게 제외
외식·주점짧은 차량 이동 포함주차 여건이 상권 경계를 바꿉니다
편의·생활 서비스도보 이동 거리단지 정문과의 동선이 실제 방문을 좌우합니다
학원 프랜차이즈학군 기준같은 거리라도 배정 학교가 다르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배달 중심 업태배달 가능 구역구역 밖 단지는 예외 없이 제외

후보를 직접 확인하려면 단지 검색이나 지도에 매장 위치를 놓고 반경을 걸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

강남 지점은 경로부터 확인한다

타운보드 소속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단지를 지정해 살 수 없습니다. 구 단위 보장 수량 패키지로만 판매되며 진입선은 아래와 같습니다.

패키지보장 대수월 정가
강남 Half200대300만원
서초 Half170대250만원
송파 Half370대450만원

지점 하나 오픈에 이 금액을 쓰기 어렵다면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를 개별로 담는 쪽이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강남구·서초구 15,000원, 송파구·양천구 12,000원 단가로 단지 지정 구매가 가능합니다.

오픈 전 사전 인지 구축

오픈 전에 인지를 만들어 두면 오픈일 초기 방문이 달라진다는 판단은 흔하지만, 이 매체에서는 계획 자체가 최소 기간에 막힙니다. 오픈 2주 전부터라는 구성은 판매 단위에 없습니다.

매체사최소 기간오픈 전 구성 가능 여부
타운보드1개월오픈 1개월 전 시작해야 사전 구간이 생깁니다
미디어믿1개월동일
포커스미디어4주4주 단위라 오픈일에 회차를 맞추기 쉽습니다

실제로 쓰이는 구성은 세 가지입니다.

구성시작 시점소재적합한 경우
사전형 오픈 4주 전 시작, 1회차 오픈 예정 + 위치 (소재 1벌) 오픈일 초기 방문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일 때
직후형 오픈일 시작, 1회차 오픈 완료 + 위치 (소재 1벌) 공사 일정이 유동적이어서 오픈일이 확정되지 않았을 때
연결형 오픈 4주 전 시작, 2회차 이상 사전 소재와 오픈 후 소재 (소재 2벌) 예산이 있고 오픈 후 유지 기간까지 이어 갈 때

공사 일정이 밀리는 경우가 흔하다는 점을 계획에 넣어야 합니다. 사전형으로 오픈 예정일을 소재에 박아 두었는데 오픈이 미뤄지면, 그 소재는 남은 기간 내내 틀린 정보를 내보내게 됩니다. 오픈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날짜를 빼고 위치와 오픈 예정 사실만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역산에는 소재 제작 기간도 들어갑니다. 송출 시작일이 아니라 소재 마감일부터 거꾸로 계산해야 합니다. 절차별 소요는 집행 절차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픈일을 기준으로 집행 구간을 나눈 타임라인 도해
최소 기간이 4주 또는 1개월이라, 오픈일이 구간 안에 들어오도록 역산합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정가 기준이고 VAT 10%는 별도 표기했습니다. 제작비와 부착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 단일 지점 오픈 — 포커스미디어 4주

서울 일반 지역, 반경 안 포커스미디어 단지 3곳 합계 34대를 4주간 집행한다고 가정합니다.

  • 10,000원 × 34대 = 4주 340,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충족
  • VAT 포함 374,000원
  • 포커스미디어는 일 90회 이상 보장이므로 4주 송출은 34대 × 90회 × 28일 = 85,680회 이상

단지 세 곳에 나눠 담은 구성입니다. 같은 34대를 한 단지에서 채울 수도 있지만, 오픈 광고는 커버하는 생활권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라 나누는 쪽이 목적에 맞습니다.

시나리오 2. 사전 4주 + 오픈 후 8주 — 3회차 연결형

위와 같은 조건으로 12주를 이어 간다고 가정합니다.

  • 4주 340,000원 × 3회차 = 1,020,000원
  • VAT 102,000원, 총 1,122,000원
  • 소재는 사전용과 오픈 후용 2벌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이므로 12주는 3회차입니다. 월로 환산하면 약 2.8개월이지만 계산은 회차 기준으로 해야 어긋나지 않습니다. 1년을 이어 가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가 나옵니다.

시나리오 3. 지점 3곳 동시 오픈 — 다구좌 할인

경기 지역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 타운보드 소속 단지로 A지점 26대, B지점 31대, C지점 24대 합계 81대를 가정합니다.

  • 10,000원 × 81대 = 월 810,000원
  • 지점별 소재가 달라 구좌가 나뉘면 다구좌 할인 10% 대상
  • 3개월 계약 장기 할인 10%가 더해져 합계 20% → 월 648,000원
  • 3개월 합계 1,944,000원, VAT 194,400원, 총 2,138,400원
  • 월 송출 81대 × 100회 × 30일 = 243,000회

다구좌 할인은 2구좌 이상일 때 10%이고 할인 합산 상한은 30%입니다. 다만 지점별 소재가 구좌로 산정되는지는 계약 조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고, 다구좌 할인 10%는 환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4. 강남 지점 — 매체사에 따라 금액이 갈리는 경우

강남구에 지점을 오픈하고 반경 안 단지 28대를 노린다고 가정합니다.

소속 매체사구매 방식금액
포커스미디어단지 지정 구매15,000원 × 28대 = 4주 420,000원
타운보드단지 지정 불가, 구 단위 패키지강남 Half 200대 보장 월 300만원부터

같은 강남구 지점이어도 노리는 단지가 어느 매체사 소속이냐에 따라 42만원과 300만원으로 갈립니다. 오픈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단지 후보를 뽑는 단계에서 매체사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단가 구조 전체는 비용 가이드단가표에 있습니다.

본사와 가맹점의 비용 분담

분담 비율은 브랜드마다 다르므로 여기서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집행 전에 확정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되는 항목을 정리합니다.

확인 항목왜 미리 정해야 하나
계약 주체 본사 명의인지 가맹점 명의인지에 따라 세금계산서 발행 대상과 최소 집행 판정 단위가 달라집니다.
분담 기준 금액 VAT 별도 금액을 나누는지 VAT 포함 금액을 나누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광고비는 모두 VAT 10% 별도 표기입니다.
소재 제작 주체 본사가 브랜드 가이드에 따라 만드는지, 가맹점이 위치 정보를 얹어 편집하는지에 따라 제작비 부담과 일정이 갈립니다.
제작비·부착비 광고비와 별도로 붙는 항목입니다. 분담 대상에 포함되는지 별도인지 정해야 합니다.
장기계약 환수 조건 가맹점이 중도에 문을 닫거나 계약을 해지하면 이미 받은 장기 할인분이 정산 대상이 됩니다. 그 부담 주체를 정해 둬야 합니다.
기간 연장 결정권 오픈 회차 이후 유지 기간으로 넘길지를 누가 정하는지에 따라 예산 승인 절차가 달라집니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항목은 두 번째입니다. 분담 비율만 정하고 기준 금액을 VAT 별도로 볼지 포함으로 볼지 정하지 않으면, 청구 단계에서 10% 차이를 두고 협의를 다시 하게 됩니다.

여러 지점 동시 집행

여러 지점을 한 번에 집행할 때 생기는 판단은 세 가지입니다.

상권이 겹치는 지점

지점 두 곳의 반경이 겹치면 그 구간 단지에는 두 지점 광고가 함께 돌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 광고가 한 화면에 반복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같은 대수에 두 번 비용을 내는 구조가 됩니다. 겹치는 단지는 한쪽 지점에만 배정하고 다른 지점은 반대 방향 단지를 담는 편이 예산 효율에 맞습니다.

소재를 몇 벌 만들 것인가

방식소재 수장단점
지점별 전용 소재 지점 수만큼 위치가 정확히 전달됩니다. 제작비가 지점 수에 비례합니다
공용 소재 + 지점명 자막 1벌 + 자막 교체 제작비가 낮습니다. 자막 교체도 편집 작업이라 시간이 듭니다
완전 공용 소재 1벌 가장 저렴합니다. 위치가 빠져 오픈 광고 목적이 흐려집니다

매체사가 섞이면 여기에 규격 문제가 더 붙습니다. 정보영역이 포커스미디어는 상단,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하단이라 같은 소재를 그대로 돌릴 수 없습니다. 지점별로 소속 매체사가 다르면 소재 수가 지점 수보다 늘어납니다.

최소 집행 판정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립니다. 지점 세 곳을 한 계약으로 묶으면 매체사 단위 합계로 판정되지만, 지점별 별도 계약이면 각 계약이 따로 판정됩니다. 계약 주체를 먼저 확정해야 이 판정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1호점 2호점 3호점 겹치는 구간 같은 단지에 두 지점 광고가 함께 나간다 독립 상권
지점 상권이 겹치면 같은 단지에 두 지점 광고가 함께 나갈 수 있습니다. 겹치는 구간은 한 지점으로 몰거나 소재를 나눠야 예산이 새지 않습니다.

15초 소재에 무엇을 넣나

오픈 광고에서 화면에 남겨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브랜드, 위치, 오픈 시점, 그리고 찾아오는 방법입니다. 이 중 브랜드는 이미 알려져 있으므로 로고 하나로 끝나고, 나머지 세 가지에 시간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구간담는 내용주의
0~3초브랜드 로고와 오픈 사실브랜드 설명은 넣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정보입니다
3~9초지점 위치단지 기준으로 어디인지가 도로명 주소보다 잘 읽힙니다
9~13초오픈일 또는 오픈 완료일정이 유동적이면 날짜를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13~15초찾아오는 방법 한 줄전화번호나 검색어 중 하나만

규격은 매체사별로 다릅니다.

매체사해상도정보영역오디오
포커스미디어1080×1650 px (풀패키지 1080×2460)상단-22dB에서 -24dB, 배경음 필수
타운보드1080×1920 px (풀패키지 1080×2480)하단-6dB 기준, 음소거 가능
미디어믿1080×1920 px하단-6dB 기준, 음소거 가능

본사 브랜드 영상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브랜드 영상은 대체로 가로 화면 기준으로 만들어지고, 세로로 옮기면 상단이나 하단에 여백이 생깁니다. 그 여백이 하필 정보영역과 겹치면 화면이 지저분해집니다. 위치 자막을 얹는 편집 단계에서 규격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세부 기준은 소재 제작 가이드에 있습니다.

본사 소재
그대로 쓸 수 있음
정보영역

타운보드 · 미디어믿

1080 × 1920 · 하단

상단이 가려짐
로고 위치 재배치
정보영역

포커스미디어

1080 × 1650 · 상단

정보영역 위치가 매체사마다 반대라, 본사에서 받은 소재를 그대로 돌릴 수 없습니다.
반찬·간편식 매장 광고가 나오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화면
반찬·간편식 매장 소재 예시입니다. 오픈 초기에는 무엇을 파는 곳인지 사진으로 먼저 보여주는 편이 빠릅니다.

흔한 실수

  1. 본사 공용 소재를 그대로 쓰는 것 — 브랜드 영상에는 매장 위치가 없습니다. 이 매체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가 빠진 채로 15초가 지나갑니다.
  2. 오픈일에 맞춰 문의를 시작하는 것 — 최소 기간이 1개월 또는 4주이고 그 앞에 소재 제작과 검수 일정이 붙습니다. 오픈 시점에 문의하면 사전 인지 구간은 이미 확보할 수 없습니다.
  3. 확정되지 않은 오픈일을 소재에 박는 것 — 공사가 밀리면 남은 기간 내내 틀린 날짜가 송출됩니다. 일정이 유동적이면 날짜를 빼는 쪽이 낫습니다.
  4. 프로모션 종료일과 집행 기간이 어긋나는 것 — 행사가 2주인데 계약이 1개월이면 나머지 기간 동안 끝난 행사를 광고하게 됩니다.
  5. 지점 상권이 겹치는데 각각 따로 사는 것 — 같은 단지 대수에 두 번 비용이 나갑니다. 겹치는 구간은 한쪽에만 배정합니다.
  6. 매체사를 확인하지 않고 단지를 고르는 것 — 타운보드 소속 강남3구 단지는 단지 지정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견적 단계에서 계획을 다시 짜야 합니다.
  7. 오픈 1회차만 돌리고 판정하는 것 — 반복 노출로 이름을 남기는 매체입니다. 최소 기간만 집행하고 성과를 결론 내면 근거가 부족합니다. 측정 설계는 효과 계산에서 다룹니다.

오픈 후 유지 기간으로 넘어간다면 업태별 기준을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식과 카페는 음식점·카페 편에, 지역 단위 커버가 필요한 경우는 지역 공공·비영리 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금액과 할인 구조는 비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픈 2주 전부터만 광고할 수 있나요

그 형태로는 살 수 없습니다.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1개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입니다. 오픈 전 인지를 만들려면 오픈 4주 전에 시작해 오픈일이 집행 구간 안에 들어오게 잡거나, 오픈 전 1회차와 오픈 후 1회차를 이어 붙이는 구성으로 갑니다.

본사 브랜드 영상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규격만 맞으면 재생은 되지만 목적이 어긋납니다. 브랜드 영상에는 매장 위치가 들어 있지 않은데, 이 매체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위치입니다. 본사 소재를 쓰더라도 지점명과 위치, 오픈일을 얹는 편집이 필요합니다. 매체사별 정보영역 위치가 달라 그 편집 단계에서 규격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여러 지점을 한 번에 집행하면 할인이 되나요

지점별로 소재가 달라 구좌가 나뉘면 다구좌 할인 10%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장기계약 할인이 더해지며 합산 상한은 30%입니다. 다만 구좌 산정 방식은 계약 조건에서 확인해야 하고, 최소 집행 30만원이 계약 단위로 판정되는지 지점 단위로 판정되는지도 함께 확정해야 합니다.

강남에 오픈하는데 단지를 지정할 수 있나요

매체사에 따라 갈립니다. 타운보드 소속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단지 지정 구매가 불가능하고 구 단위 보장 수량 패키지로만 판매되며, 가장 낮은 진입선이 서초 Half 170대 월 250만원입니다.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는 강남구·서초구 15,000원 단가로 개별 구매가 가능합니다.

오픈 프로모션 문구를 소재에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지만 종료일과 집행 기간을 맞춰야 합니다. 프로모션이 2주인데 계약이 1개월이면 나머지 2주 동안 끝난 행사를 광고하게 됩니다. 소재를 중간에 교체할 계획을 미리 잡거나, 행사 문구 없이 위치와 오픈 사실만 남기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