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병원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요약
- 병의원은 진료권이 좁고 재방문이 매출을 만들며 개원이라는 계기가 뚜렷해, 특정 단지 거주 세대에만 노출되는 이 매체와 구조가 맞물립니다.
- 단지 광고비는 대당 단가 × 모니터 대수로 계산되며 서울 일반 지역 10,000원 기준 최소 집행 30만원은 모니터 30대, 단지당 평균 15.6대로 환산하면 약 2곳에 해당합니다.
- 진료과에 따라 준공연도를 다르게 읽습니다. 2020년대 준공 단지는 1,246개, 1999년 이전 준공 단지는 2,388개로 거주 세대의 생애 단계가 갈립니다.
- 소재는 정보영역 위치가 매체사마다 달라 포커스미디어는 상단,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단이 가려지므로 전화번호와 진료과의 배치가 뒤바뀝니다.
- 의료광고는 별도 심의 절차가 있어 소재 준비 기간이 다른 업종보다 길고, 최소 기간은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병의원은 이 매체와 구조가 맞물리는 업종입니다. 진료권이 도보와 짧은 차량 이동 거리 안에서 닫히고, 한 번 온 환자가 다시 오며, 개원이라는 시점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판단의 대부분은 소재가 아니라 단지 선정에서 끝납니다.
등록 단지는 9,251개, 모니터는 144,399대입니다. 이 중 진료권 안에 들어오는 단지만 골라내는 작업이 이 업종의 매체 계획 전부라고 봐도 됩니다.
왜 병의원인가
동네 의원의 매출은 세 가지가 겹쳐서 만들어집니다. 좁은 진료권, 반복 내원, 그리고 처음 한 번의 선택입니다. 세 조건이 이 매체의 성격과 하나씩 대응합니다.
| 병원의 사업 구조 | 이 매체의 성격 | 맞물리는 지점 |
|---|---|---|
| 진료권이 좁습니다 | 특정 단지 거주 세대에만 노출됩니다 | 노출 범위를 진료권과 거의 같게 맞출 수 있습니다 |
| 재방문이 매출을 만듭니다 | 같은 사람이 매일 여러 번 화면 앞에 섭니다 | 이름을 반복해서 남기는 데 유리합니다 |
| 처음 한 번 고르면 잘 바꾸지 않습니다 | 즉시 클릭이 아니라 기억을 만드는 매체입니다 | 필요해진 시점에 떠오르는 이름을 만듭니다 |
특히 개원 초기가 그렇습니다. 지역 안에서 이름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는 검색으로 잡히는 수요도 제한적입니다. 이때는 진료권 안 세대에게 상호와 진료과를 반복해서 남기는 쪽이 먼저입니다.
다만 이 매체의 한계도 분명합니다. 즉각적인 예약 전환을 만드는 매체가 아닙니다. 클릭 로그가 남지 않아 무엇이 얼마나 작동했는지 추적하기 어렵고, 지금 아픈 사람을 찾아가는 검색 광고와는 역할이 다릅니다. 급성 증상 중심 진료과라면 검색 쪽에 예산을 먼저 배분하고, 이 매체는 지역 인지를 쌓는 축으로 나눠 잡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는지는 효과와 도달 계산법에 정리했습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단지 페이지에 들어 있는 항목을 그대로 판단 기준으로 씁니다. 항목별로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가 진료과에 따라 갈립니다.
반경 — 실제로 환자가 오는 거리
좌표를 가진 단지는 9,022개로 전체의 97.5%입니다. 반경 계산이 가능한 데이터이지만, 반경을 얼마로 잡느냐가 문제입니다.
| 진료 성격 | 기준 거리 | 이유 |
|---|---|---|
| 내과·이비인후과·소아청소년과 | 도보권 | 증상이 생겼을 때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거리 민감도가 가장 높습니다 |
| 치과·정형외과·한의원 | 차량 10분 내 | 예약하고 가는 경우가 많아 도보권을 조금 넘겨도 성립합니다 |
| 비급여 비중이 높은 진료 | 차량 10분 이상도 검토 | 비교하고 고르는 성격이라 거리 허용치가 넓습니다 |
반경을 넓히는 판단은 대부분 예산이 남을 때 나오는데, 같은 거리 안에 경쟁 의원이 있으면 반경을 넓혀도 얻는 것이 적습니다. 예산이 남으면 먼 단지를 추가하기보다 같은 단지에서 기간을 늘리는 쪽을 먼저 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
준공연도 — 거주 세대의 생애 단계
준공연도가 거주자 연령을 직접 알려주지는 않지만, 입주 시기와 그 이후 경과 연수는 추정 단서가 됩니다.
| 준공 연대 | 단지 수 | 맞물리는 진료과 |
|---|---|---|
| 1999년 이전 | 2,388 | 정형외과, 내과, 한의원, 안과 |
| 2000년대 | 3,054 | 가족 단위 구성이 섞여 있어 일반 진료과 전반 |
| 2010년대 | 2,556 | 소아청소년과, 소아치과, 이비인후과 |
| 2020년대 | 1,246 |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규 개원 전반 |
2020년대 준공 단지는 입주 시점이 최근이라 지역 병원을 아직 정하지 않은 세대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원 병원 입장에서는 후보 순위를 올릴 근거가 됩니다.
행정동 생활인구 성·연령 — 추정을 확인하는 자리
준공연도와 평형으로 세운 추정을 검증하는 데이터가 단지 페이지의 행정동 생활인구입니다. 성별과 연령대가 0~9세부터 80대 이상까지 구간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읽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목표 환자층에 해당하는 구간을 먼저 봅니다. 소아 진료라면 0~9세와 30~40대 보호자 구간을 함께 봅니다.
- 그 구간의 비중이 인근 다른 단지와 비교해 높은지를 봅니다. 절대 수치보다 단지 간 상대 비교가 쓸모 있습니다.
- 준공연도로 세운 가설과 어긋나면 가설 쪽을 버립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단지 자체 인구가 아니라 행정동 단위이고, 주민등록이 아니라 체류 기준입니다. 같은 동의 단지는 같은 값을 씁니다. 그래서 같은 동 안에서 단지를 고르는 데는 쓸 수 없고, 서로 다른 동을 비교할 때 씁니다.
세대수·평형·건물 유형
- 세대수 — 도달 규모를 결정합니다. 세대수에 2.2명을 곱하면 거주 인구 추정치가 나옵니다. 다만 세대수가 늘면 모니터 대수도 함께 늘어 광고비가 같이 오릅니다. 세대수 대비 모니터 대수 비율이 낮은 단지가 비용 효율 면에서 유리합니다.
- 평형 — 최소 평형과 최대 평형으로 가구 구성을 추정합니다. 소형 평형만 있는 단지는 1~2인 가구 비중이 높아 소아 진료과의 우선순위가 내려갑니다. 중대형 위주 단지는 비급여 비중이 높은 진료와 함께 검토합니다.
- 건물 유형 — 아파트 7,902개, 오피스텔 1,022개, 주상복합 267개입니다. 오피스텔은 1~2인 가구 비중이 높아 소아과·산부인과와는 어긋나고, 내과·피부과·치과와는 맞물립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계산식은 하나입니다. 단지 광고비(월)는 대당 단가에 그 단지 모니터 대수를 곱한 값이고, 제작비와 VAT 10%는 별도입니다. 여기에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이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립니다.
먼저 30만원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단지당 평균 모니터는 15.6대입니다.
| 지역 | 대당 월 단가 | 30만원 = 모니터 | 평균 15.6대 환산 |
|---|---|---|---|
| 서울 강남구·서초구 | 15,000원 | 20대 | 약 1.3곳 |
| 서울 송파·양천, 대구 수성·달서, 부산 수영·해운대 | 12,000원 | 25대 | 약 1.6곳 |
|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 일반 | 10,000원 | 30대 | 약 1.9곳 |
| 그 외 전 지역 | 8,000원 | 37대 | 약 2.4곳 |
시나리오 1. 개원 의원, 도보권 단지 두 곳
서울 일반 지역, 병원에서 도보 10분 안에 단지 두 곳이 있고 모니터 합계가 31대인 경우입니다.
- 10,000원 × 31대 = 월 310,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충족
- VAT 포함 341,000원, 여기에 제작비 별도
- 월 송출 31대 × 100회 × 30일 = 93,000회
같은 조건에서 단지가 한 곳뿐이면 약 15만원이 나와 조건을 못 맞춥니다. 이때는 두 달로 늘려 30만원을 넘기거나, 단지를 하나 더 담아야 합니다.
시나리오 2. 진료권 전체 커버, 6개월
서울 일반 지역, 반경 안 단지 다섯 곳 합계 78대를 6개월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10,000원 × 78대 = 월 780,000원
- 6개월 장기계약 할인 15% 적용 → 월 663,000원
- 6개월 합계 3,978,000원, VAT 397,800원, 총 4,375,800원
최소 집행 금액은 정가 기준이므로, 할인 후 금액이 30만원 아래로 내려가도 정가가 30만원을 넘으면 조건은 충족됩니다. 장기계약 할인에는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는다는 점은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3. 강남권 치과, 매체사에 따라 금액이 갈린다
강남구 소재 25대 단지를 노린다고 가정합니다. 같은 단지라도 소속 매체사에 따라 구매 방식이 다릅니다.
| 소속 매체사 | 구매 방식 | 금액 |
|---|---|---|
| 포커스미디어 | 단지 지정 구매 | 15,000원 × 25대 = 4주 375,000원 |
| 타운보드 | 단지 지정 불가, 구 단위 패키지만 | 강남 Half 200대 보장 월 300만원부터 |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1년이면 13회차입니다. 375,000원 × 13회차 = 4,875,000원이고 VAT 포함 5,362,500원입니다. 월 단위로 착각해 12를 곱하면 실제보다 375,000원 적게 잡힙니다.
시나리오 4. 지방 한의원, 12개월 유지
그 외 지역 단가 8,000원, 반경 안 단지 세 곳 합계 50대를 1년 집행하는 경우입니다.
- 8,000원 × 50대 = 월 400,000원
- 12개월 장기계약 할인 20% 적용 → 월 320,000원
- 연 합계 3,840,000원, VAT 384,000원, 총 4,224,000원
지방 단가는 광역권보다 20% 낮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대수를 확보할 수 있는 구간이라, 진료권 안 단지를 빠짐없이 담는 접근이 성립합니다. 단가와 할인 구조 전체는 비용 가이드와 단가표에 있고, 단지별 실제 금액은 단지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재에 무엇을 넣나
15초 세로 화면이고,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6dB 기준에 음소거가 가능하고, 포커스미디어는 -22dB에서 -24dB 사이 배경음이 필수입니다. 어느 쪽이든 자막 없이 정보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넣을 것
| 요소 | 이유 | 배치 |
|---|---|---|
| 진료과 |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가장 먼저 읽혀야 합니다 | 화면 중앙, 가장 큰 글자 |
| 지역·위치 | 거리가 판단 기준인 업종입니다. 단지명이나 인근 랜드마크 기준으로 | 진료과 바로 아래 |
| 병원명 | 기억에 남길 대상 | 진료과와 같은 덩어리로 |
| 진료 시간 | 야간·주말 진료 여부는 선택을 바꾸는 정보입니다 | 하단 또는 상단, 정보영역 반대쪽 |
| 전화번호 | 확인 가능한 유일한 접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보영역에 가리지 않는 쪽 |
빼야 할 것
- 원장 이력 나열 — 학회명과 수료 과정을 줄줄이 넣으면 15초 안에 아무것도 안 읽힙니다. 넣더라도 한 줄입니다.
- 장비 이름과 스펙 — 장비명은 거주자에게 판단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가격 — 비교 대상 없이 숫자만 스치면 판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표시 규정 측면에서도 부담이 큽니다.
- 시술 전후 대비 — 심의 단계에서 문제가 되기 쉬운 유형입니다.
- 긴 문장 — 한 화면에 한 문장이 원칙입니다.
정보영역 때문에 소재가 두 벌이 된다
화면에는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뜹니다. 문제는 위치가 매체사마다 반대라는 점입니다.
| 매체사 | 해상도 | 정보영역 | 병원 소재에서 주의할 점 |
|---|---|---|---|
| 포커스미디어 | 1080×1650 | 상단 | 로고와 진료과를 상단에 올리면 가려집니다 |
| 타운보드 | 1080×1920 | 하단 | 전화번호와 진료시간을 하단에 두면 가려집니다 |
| 미디어믿 | 1080×1920 | 하단 | 타운보드와 같은 제약 |
진료권 안 단지가 두 매체사에 걸쳐 있으면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합니다. 제작비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단지를 고를 때 소속 매체사를 함께 보면 이 비용을 미리 계산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규격 상세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흔한 실수
- 진료과가 안 보이는 소재 — 병원명과 원장 사진만 크게 넣는 경우가 반복됩니다. 거주자 입장에서는 무슨 병원인지 모르는 상태로 15초가 지나갑니다. 상호보다 진료과가 먼저 읽혀야 합니다.
- 예산이 남아 반경을 넓히는 것 — 진료권 밖 단지를 추가하면 대수와 송출 횟수는 늘지만 내원 가능성은 거의 늘지 않습니다. 같은 돈이면 진료권 안에서 기간을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 개원일 역산 실패 — 의료광고 심의, 소재 제작, 매체사 검수가 순차로 붙습니다. 여기에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개원 직전에 문의하면 송출은 개원 이후에 시작됩니다.
- 매체사 구분 없이 단지만 담는 것 — 반경 안 단지 두 곳이 각각 다른 매체사라 22만원과 25만원으로 나뉘면, 총액 47만원이어도 매체사별로는 각각 30만원 미달이라 두 건 다 집행되지 않습니다.
- 측정 장치 없이 시작하는 것 — 이 매체는 클릭 로그가 남지 않습니다. 전용 번호를 따로 쓰거나 접수 단계에서 방문 경로를 한 문항 묻지 않으면, 나중에 무엇이 작동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의료광고 심의 주의
의료광고는 게재 전에 심의를 받아야 하는 광고 유형입니다. 매체사가 하는 소재 검수와는 별개 절차이고, 심의를 통과해야 매체 집행 단계로 넘어갑니다. 다른 업종보다 소재 준비 기간을 길게 잡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일정 — 심의에 걸리는 기간을 먼저 확인하고, 거기서부터 제작 일정과 송출 시작일을 역산합니다. 심의 결과에 따라 수정 후 재제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여유를 둡니다.
- 표현 — 치료 효과를 보장하는 표현,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는 표현, 환자 경험담을 근거로 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제약이 따릅니다. 소재 기획 단계에서 걸러야 제작 후 되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 표기 — 심의를 받은 광고는 심의 결과에 따른 표기 요건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위치에 어떤 형태로 넣을지는 정보영역과 겹치지 않게 미리 배치해 둡니다.
구체적인 심의 기준과 절차는 소관 기관과 진료과 협회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일정 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단계라는 점까지만 다룹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른 업종의 판단 기준을 보려면 학원·교습소와 헬스장·필라테스·요가 편을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진료권 안 단지 목록을 실제로 뽑아 보려면 지도에서 반경을 그려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원 병원이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를 하려면 최소 얼마가 드나요
최소 집행 금액은 30만원이고 VAT는 별도입니다. 서울 일반 지역 대당 10,000원 기준으로 모니터 30대이며, 등록 단지 평균이 15.6대이므로 인접 단지 두 곳 정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지방 지역은 대당 8,000원이라 37대 남짓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진료과에 따라 단지 고르는 기준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소아청소년과와 소아치과는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 비중을 보므로 2010년대 이후 준공 단지와 행정동 생활인구의 0~9세·30대 구간을 함께 읽습니다. 정형외과와 한의원은 1999년 이전 준공 단지와 60대 이상 구간을 봅니다. 등록 단지 중 1999년 이전 준공은 2,388개, 2020년대 준공은 1,246개입니다.
병원 광고는 소재를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의료광고는 별도 심의 절차가 있어 다른 업종보다 준비 기간이 깁니다. 여기에 매체사 소재 검수가 따로 붙고, 최소 기간은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개원일에 맞춰 송출을 시작하려면 심의 절차부터 역산해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단지 한 곳만 잡아도 되나요
단지당 평균 모니터가 15.6대라 서울 일반 지역 기준 한 곳이면 약 15만원이 나오고, 최소 집행 30만원에 미달합니다. 기간을 두 달로 늘리거나 인접 단지를 하나 더 담아야 조건이 맞습니다. 진료권 안에 단지가 두 곳뿐이라면 기간을 늘리는 쪽이 낭비가 적습니다.
강남·서초 지역 병원은 어떻게 집행하나요
타운보드 소속 강남3구 단지는 단지 단위 구매가 불가능하고 구 단위 보장 수량 패키지로만 팔립니다. 강남 Half가 200대 월 300만원, 서초 Half가 170대 월 250만원입니다. 소액으로 강남권 단지를 지정해 사려면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를 찾아야 하며, 대당 4주 15,000원입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