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지역 공공·비영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9분 | 주식회사 덕플
요약
- 등록 단지는 16개 시·도, 171개 시·군·구, 1,147개 행정동에 분포해 관할 구역 단위로 단지 목록을 묶을 수 있습니다.
- 커버율은 단지 수가 아니라 세대수 합계로 계산하며, 전체 5,759,669세대에 2.2명을 곱하면 약 1,267만 명이라는 거주 인구 추정치가 나옵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리므로, 관할 동 안에서 타운보드 18만원·미디어믿 21만원·포커스미디어 15만원으로 나뉘면 총액 54만원이어도 세 건 모두 집행되지 않습니다.
- 공공 예산서는 VAT 포함으로 잡아야 하고,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1년이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가 나옵니다.
-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는 영역이라, 매체 계획보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법률 검토가 앞에 와야 합니다.
목차 (9)
공공 영역은 이 매체를 쓰는 방식이 민간 업종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민간은 매장에서 반경을 그려 후보를 뽑지만, 공공은 대상이 이미 행정 경계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관할 구역 안 단지 목록을 만드는 작업이 그대로 매체 계획이 됩니다.
등록 단지는 16개 시·도, 171개 시·군·구, 1,147개 행정동에 걸쳐 9,251개입니다. 총 세대수는 5,759,669세대, 모니터는 144,399대입니다. 이 문서는 그중 관할 구역에 해당하는 부분을 어떻게 뽑고, 예산을 어떻게 잡고, 발주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왜 행정·공공 영역에 맞나
| 조건 | 공공 영역의 구조 |
|---|---|
| 대상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 관할 구역 주민이 곧 대상입니다. 타깃을 추정할 필요가 없고 경계선으로 정의됩니다. |
| 거주지 단위 매체입니다 | 노출이 특정 단지의 거주 세대로 제한됩니다. 관할 밖으로 예산이 새지 않는 구조입니다. |
| 커버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단지별 세대수가 데이터로 있어, 관할 세대 중 몇 세대를 담았는지 수치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
| 반복 노출됩니다 |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가 06:00부터 24:00까지 걸쳐 나갑니다. 안내 성격의 메시지와 맞물립니다. |
맞지 않는 조건도 정직하게 짚습니다. 첫째, 아파트 단지 거주 세대만 대상이 됩니다. 단독주택과 다세대 비중이 높은 지역은 이 매체만으로 관할 주민을 덮을 수 없습니다. 둘째, 매체사가 구역 안에서 섞이면 최소 집행 조건을 맞추기 까다롭습니다. 셋째, 계약 단위가 회계연도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공공 영역에서 이 매체의 적합도를 조건부로 만드는 이유입니다.
정보 성격 안내 외에 로비·공용부 화면을 함께 쓰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타운보드 50·55인치 화면은 지역 무관 대당 10,000원이며 엘리베이터 내부가 아니라 로비와 공용공간에 설치됩니다. 등록 단지 중 50인치는 211개, 55인치는 217개입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습관은 반경 검색입니다. 반경은 원을 그리므로 반드시 경계 밖 단지를 포함하게 됩니다. 공공 집행에서 관할 밖 단지에 예산을 쓰면 사후에 설명하기 어려운 항목이 됩니다.
| 데이터 항목 | 공공 영역에서 읽는 법 | 판단 |
|---|---|---|
| 행정 구역(시·도, 시·군·구, 행정동) | 1차 필터. 16개 시·도, 171개 시·군·구, 1,147개 행정동 단위로 묶입니다 | 경계 밖 단지는 예외 없이 제외 |
| 세대수 | 커버율 계산의 분자. 세대수에 2.2명을 곱하면 거주 인구 추정치 | 같은 예산이면 세대수 합계가 큰 조합을 먼저 |
| 모니터 대수 | 광고비를 결정합니다. 전국 평균 단지당 15.6대 | 세대수 대비 대수 비율로 효율을 비교 |
| 매체사 |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 | 최소 집행 판정이 매체사별로 갈리므로 구역 안 구성을 먼저 확인 |
| 행정동 생활인구 | 행정동 성·연령 구성을 22개 구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상 연령이 정해진 안내는 이 구성으로 동을 좁힐 수 있습니다 |
| 건물 유형 | 아파트 7,902개, 오피스텔 1,022개, 주상복합 267개 | 1인 가구 대상 안내와 가구 단위 안내가 갈립니다 |
| 준공연도 | 1999년 이전 준공 2,388개, 2020년대 준공 1,246개 | 노후 단지 대상 사업과 신규 입주 대상 안내를 구분할 때 씁니다 |
대상이 한정된 안내는 행정동 생활인구로 좁힌다
예를 들어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안내라면, 관할 구역 전체에 균등하게 뿌리는 것보다 해당 연령 비중이 높은 행정동에 예산을 모으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단지 상세에서 그 단지가 속한 행정동의 성·연령 구성을 22개 구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행정동 단위 집계라 단지 안 거주자 구성과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동 단위 자료가 없는 경우 시·군·구 평균이 대신 표시되므로, 어느 수준의 집계인지 확인하고 써야 합니다.
시·도별 단지 분포
광역 단위 사업을 검토한다면 아래 분포가 기준선이 됩니다.
| 시·도 | 단지 수 | 시·도 | 단지 수 |
|---|---|---|---|
| 경기 | 3,761 | 대전 | 101 |
| 서울 | 2,872 | 세종 | 100 |
| 인천 | 866 | 울산 | 87 |
| 대구 | 28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24 |
| 부산 | 253 | 제주 | 4 |
| 경남 | 203 | 충남 | 189 |
| 충북 | 139 | 전북 | 131 |
| 경북 | 130 | 강원 | 106 |
단지 수가 적은 지역은 이 매체만으로 관할 주민을 덮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계획 단계에서 커버율을 먼저 계산해 보고, 수치가 낮으면 다른 경로와 병행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커버율을 계산하는 법
공공 보고서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이 커버율 계산입니다. 담은 단지 수를 관할 단지 수로 나누는 방식은 실제 규모를 왜곡합니다. 단지마다 세대수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커버율 = 담은 단지의 세대수 합계 ÷ 관할 구역 총 세대수
보고서에 함께 적을 수 있는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항목 | 계산식 | 성격 |
|---|---|---|
| 담은 세대수 | 단지별 세대수 합계 | 실측값 |
| 거주 인구 | 세대수 합계 × 2.2명 | 추정치.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아파트 평균 가구원 수 근거 |
| 월 송출 횟수 | 모니터 대수 × 100회 × 30일 | 보장 송출 기준값 |
| 커버율 | 담은 세대수 ÷ 관할 총 세대수 | 비율. 분모를 무엇으로 잡았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
주의할 것은 거주 인구 추정치와 실제 도달 인원이 다른 개념이라는 점입니다. 세대수에 2.2를 곱한 값은 그 단지에 사는 사람 수의 추정이지,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닙니다. 참고로 전체 등록 단지 기준으로는 5,759,669세대에 2.2를 곱해 약 1,267만 명, 일 송출은 144,399대에 100회를 곱해 1,443만 9,900회입니다. 보고서에서는 이 둘을 다른 줄에 놓고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적어야 합니다.
도달률이나 인지율 같은 수치는 이 매체에서 제시하지 않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효과 수치를 근거로 삼으면 사업 평가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측정을 하려면 별도 장치가 필요하고, 그 설계는 효과 계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담은 단지 세대수 합계 관할 구역 총 세대수
공공 전용 단가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일반 광고주와 다른 단가를 적용받습니다. 포커스미디어는 공공정보라는 별도 상품을 두고 있고, 시·군·구가 관할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집행할 때 대당 5,000원입니다. 일반 상품 대당 10,000원의 절반입니다. 보장 송출은 대당 하루 90회 이상이고 최소 집행 기간은 2주입니다.
광역 단위는 정액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품 | 판매 대수 | 보장 송출 | 4주 기준 금액 |
|---|---|---|---|
| 서울시청 | 20,000대 | 5,040만 회 이상 | 5,000만원 |
| 경기도청 | 33,000대 | 8,316만 회 이상 | 8,250만원 |
| 인천시청 | 7,000대 | 1,764만 회 이상 | 1,750만원 |
| 지역공공정보(시·군·구) | 관할 행정구역 전체 | 대당 하루 90회 이상 | 대당 5,000원 |
판매 대상은 지자체와 산하기관, 공공기관의 지사·지역본부, 그리고 공공성을 가진 파트너사입니다. 상업 광고를 공공정보 단가로 집행할 수는 없고, 소재 심의 단계에서 안내 성격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금액은 모두 VAT 별도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에는 공공 전용 단가표가 별도로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디어믿은 공공기관·문화 광고에 별도 할인 기준을 두고 있으나 자동 적용되지 않으므로, 문의 단계에서 공공 집행임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안내합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정가 기준이고 VAT 10%는 별도 표기했습니다. 제작비와 부착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 행정동 한 곳 전체 커버 — 지방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 관할 행정동 안 타운보드 소속 단지 5곳 합계 58대를 가정합니다.
- 8,000원 × 58대 = 월 464,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충족
- VAT 포함 510,400원
- 월 송출 58대 × 100회 × 30일 = 174,000회
- 담은 단지 세대수 합계가 3,200세대라면 거주 인구 추정치는 3,200 × 2.2 = 약 7,040명
마지막 줄의 세대수는 가정값입니다. 실제로는 담은 단지의 세대수를 직접 합산해 넣어야 합니다. 단지 검색에서 행정 구역으로 목록을 뽑으면 세대수와 대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2. 자치구 단위 안내 — 3개월
수도권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 관할 구 안 단지 22곳 합계 310대를 가정합니다.
- 10,000원 × 310대 = 월 3,100,000원
- 3개월 계약 장기 할인 10% → 월 2,790,000원
- 3개월 합계 8,370,000원, VAT 837,000원, 총 9,207,000원
- 월 송출 310대 × 100회 × 30일 = 930,000회
장기계약 할인에는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사업 기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 할인을 받으면 조기 종료 시 정산 문제가 생기므로, 계약 기간과 사업 기간을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나리오 3. 예산이 적을 때 — 대상 동만 좁히기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에서 대상 연령 비중이 높은 행정동 두 곳만 골라 38대를 담는다고 가정합니다.
- 8,000원 × 38대 = 월 304,000원 — 최소 집행선을 갓 넘깁니다
- VAT 포함 334,400원
- 월 송출 38대 × 100회 × 30일 = 114,000회
관할 전체를 얇게 덮는 것과 대상 동에 집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안내의 성격에 달렸습니다. 전 주민 대상 고지라면 커버율이 기준이 되고, 특정 대상 사업이라면 행정동 생활인구 구성으로 좁히는 편이 예산 효율에 맞습니다.
시나리오 4. 매체사가 섞인 관할구 — 전부 집행 불가가 되는 경우
관할 동 안 단지가 세 매체사에 나뉘어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으로 가정합니다.
| 매체사 | 대수 | 금액 | 판정 |
|---|---|---|---|
| 타운보드 | 18대 | 180,000원 | 30만원 미달 |
| 미디어믿 | 21대 | 210,000원 | 30만원 미달 |
| 포커스미디어 | 15대 | 150,000원(4주) | 30만원 미달 |
| 합계 | 54대 | 540,000원 | 총액은 넘지만 세 건 모두 불가 |
조정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한 매체사로 몰아 대수를 늘리거나, 기간을 늘려 매체사별 총액을 키웁니다. 예를 들어 타운보드만 3개월로 잡으면 180,000원 × 3개월 = 540,000원이 되어 조건을 충족합니다. 다만 이 경우 관할 구역 안에서도 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 세대는 안내를 못 받게 되므로, 커버율 보고에 그 사실을 반영해야 합니다.
이 구조가 공공 영역에서 이 매체를 조건부로 만드는 핵심입니다. 계획 단계에서 관할 구역 안 매체사 구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체사별 차이는 매체사 비교에, 최소 집행 조건은 비용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공공 발주에서 확인할 것
먼저 단가부터 정리합니다. 이 사이트가 공개하는 단가표에는 공공기관 전용 구분이 없습니다. 매체사별 영업정책은 연도마다 달라지므로, 공공 발주 건은 공개 정가표를 기준선으로 잡고 실제 적용 단가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예산서에 먼저 적으면 나중에 정정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공개 단가는 단가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놓쳤을 때 |
|---|---|---|
| VAT 처리 | 모든 단가와 패키지 금액이 VAT 10% 별도 표기입니다 | 예산서를 별도 금액으로 잡으면 집행 단계에서 10% 부족해집니다 |
| 계약 기간 단위 | 타운보드·미디어믿은 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 | 연간 예산을 12로 곱하면 포커스미디어분이 한 회차 모자랍니다 |
| 최소 집행 금액 | 30만원이며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적용됩니다 | 구역 안 매체사가 섞이면 총액이 넘어도 전부 집행되지 않습니다 |
| 제작비·부착비 | 광고비와 별도 항목입니다 | 용역 범위에 소재 제작이 빠지면 별도 발주가 필요해집니다 |
| 소재 규격 | 정보영역 위치가 포커스미디어 상단, 타운보드·미디어믿 하단 | 두 매체사를 함께 쓰면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합니다 |
| 장기 할인 환수 |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 사업이 조기 종료되면 이미 받은 할인분이 정산 대상이 됩니다 |
| 회계연도 경계 | 계약 기간이 회계연도를 넘어가는 경우 | 이월 처리와 할인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일정도 역산이 필요합니다.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이고 그 앞에 소재 제작과 검수 일정이 붙습니다. 시행일에 맞춰 발주를 시작하면 송출은 그보다 늦게 걸립니다. 절차별 소요는 집행 절차 가이드에 있습니다.
15초 소재에 무엇을 넣나
공공 안내 소재에서 반복되는 문제는 정보를 과하게 담는 것입니다. 안내문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면 15초 안에 읽히지 않습니다. 네 덩어리로 줄여야 합니다.
| 구간 | 담는 내용 | 주의 |
|---|---|---|
| 0~3초 | 무엇에 관한 안내인지 한 줄 | 사업명이 아니라 주민이 받는 것이 무엇인지 |
| 3~8초 | 대상 | 누가 해당되는지가 가장 먼저 걸러져야 할 정보입니다 |
| 8~12초 | 기간 또는 일시 | 연도까지 넣으면 나중에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
| 12~15초 | 문의처 한 줄 | 전화번호나 검색어 중 하나만. 둘을 같이 넣으면 둘 다 안 읽힙니다 |
공공 안내에만 있는 함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화면에는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표시되는데, 공공 안내 소재는 그 정보영역과 톤이 비슷해 시각적으로 섞여 보이기 쉽습니다. 뉴스 텍스트로 오인되면 안내로 읽히지 않습니다. 기관 로고와 배경색으로 구분을 만들고, 정보영역이 붙는 쪽 가장자리를 비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매체사 | 해상도 | 정보영역 | 오디오 |
|---|---|---|---|
| 포커스미디어 | 1080×1650 px (풀패키지 1080×2460) | 상단 | -22dB에서 -24dB, 배경음 필수 |
| 타운보드 | 1080×1920 px (풀패키지 1080×2480) | 하단 | -6dB 기준, 음소거 가능 |
| 미디어믿 | 1080×1920 px | 하단 | -6dB 기준, 음소거 가능 |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음소거 상태로 재생될 수 있습니다. 소리에 정보를 실으면 그 정보가 사라지므로, 자막과 화면만으로 내용이 완결되어야 합니다. 규격 세부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
언제까지
어디로 문의
뉴스 · 날씨
안내 소재 네 덩어리
한 화면에 이 순서로
선거 관련 집행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는 영역입니다. 어떤 주체가 어느 시기에 무엇을 게시할 수 있는지는 선거 관련 법령과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에 속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조항을 인용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검토한다면 매체 계획보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과 법률 검토가 앞에 와야 합니다.
매체 쪽에서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집행 구조뿐이며, 그 부분은 다른 영역과 동일합니다.
- 최소 기간은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짧은 기간만 골라 집행하는 형태는 판매 단위에 없습니다.
-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이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적용됩니다.
- 소재 제작과 검수 일정이 송출 시작일 앞에 붙습니다.
- 단지는 행정 경계로 담아야 하며, 반경 검색은 경계 밖 단지를 포함시킵니다.
일정이 법적으로 고정된 경우 시작일 관리가 다른 영역보다 훨씬 중요해집니다. 게시 가능 여부가 확정된 뒤에 매체 계획을 시작하면 최소 기간과 제작 일정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흔한 실수
- 반경 검색으로 단지를 담는 것 — 원을 그리면 반드시 관할 밖 단지가 섞입니다. 공공 집행에서 관할 밖 예산 지출은 사후에 설명하기 어려운 항목이 됩니다. 행정 구역으로 목록을 뽑아야 합니다.
- 커버율을 단지 수로 계산하는 것 — 단지마다 세대수가 크게 다르므로 단지 수 비율은 실제 규모를 왜곡합니다. 세대수 합계를 분자로 잡아야 합니다.
- 거주 인구 추정치를 도달 인원으로 쓰는 것 — 세대수에 2.2를 곱한 값은 그 단지에 사는 사람 수의 추정이지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닙니다. 보고서에서 두 개념을 구분해야 합니다.
- 예산서를 VAT 별도 금액으로 잡는 것 — 모든 단가가 VAT 10% 별도 표기입니다. 집행 단계에서 10%가 부족해지고 변경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 매체사 구성을 확인하지 않는 것 — 관할 구역 안 단지가 세 매체사에 나뉘어 있으면 총액이 충분해도 각각 30만원 미달로 전부 집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연간 예산을 12로만 곱하는 것 —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1년이면 13회차입니다. 한 회차분이 예산에서 빠집니다.
- 안내문을 그대로 옮기는 것 — 15초 세로 화면은 문서를 담는 매체가 아닙니다. 무엇·대상·기간·문의처 네 덩어리로 줄여야 합니다.
- 시행일에 맞춰 발주를 시작하는 것 — 소재 제작과 최소 기간을 더한 만큼 앞에서 출발해야 원하는 시점에 송출이 걸립니다.
관할 구역 단지 목록을 뽑으려면 단지 검색이나 지도에서 행정 구역으로 필터를 걸면 됩니다. 예산 구조 전반은 비용 가이드, 매체사별 차이는 매체사 비교에 있습니다. 지역 상권과 함께 묶어 집행한다면 음식점·카페 편의 단지 선정 순서도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할 구역 안 단지만 골라 담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등록 단지는 16개 시·도, 171개 시·군·구, 1,147개 행정동에 분포하고 각 단지에 행정 구역 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다만 반경 검색으로 담으면 경계 밖 단지가 섞이므로, 공공 영역에서는 반경이 아니라 행정 구역으로 목록을 뽑아야 합니다.
주민 몇 명에게 닿는지 어떻게 계산하나요
담은 단지의 세대수를 합산하고 2.2를 곱한 값이 거주 인구 추정치입니다. 이 계수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의 아파트 평균 가구원 수를 근거로 한 추정이며, 실제 도달 인원이 아니라 그 단지에 사는 사람 수의 추정치입니다. 광고를 본 사람 수와는 다른 개념이므로 보고서에서 구분해 표기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대상 별도 단가가 있나요
이 사이트가 공개하는 단가표에는 공공 전용 구분이 없습니다. 매체사별 영업정책은 연도마다 달라지므로, 공공 발주 건은 공개 정가표를 기준선으로 잡고 실제 적용 단가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예산서에 먼저 적으면 나중에 정정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예산을 세울 때 VAT는 어떻게 잡나요
모든 단가와 패키지 금액이 VAT 별도 표기입니다. 예산서에는 VAT 10%를 더한 금액으로 잡아야 집행 단계에서 부족분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기에 제작비와 부착비가 별도로 붙으므로, 용역 범위에 소재 제작이 포함되는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선거 관련 광고를 집행할 수 있나요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는 영역입니다. 어떤 주체가 어느 시기에 무엇을 게시할 수 있는지는 선거 관련 법령과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에 속하므로 이 문서에서는 조항을 인용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검토한다면 매체 계획보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과 법률 검토가 먼저입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