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지역 공공·비영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9-24 갱신 | 약 9분 | 주식회사 덕플 | 검증 기준
요약
- 등록 단지는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 1,124개 행정동에 분포해 관할 구역 단위로 단지 목록을 묶을 수 있습니다.
- 커버율은 단지 수가 아니라 세대수 합계로 계산하며, 전체 등록 단지는 5,853,148세대, 추정 거주 인원은 약 1,262만 명입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걸리므로, 관할 동 안에서 타운보드 18만원·미디어믿 21만원·포커스미디어 15만원으로 나뉘면 총액 54만원이어도 세 건 모두 집행되지 않습니다.
- 공공 예산서는 VAT를 포함한 금액으로 잡고,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1년이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가 나옵니다.
-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으므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과 법률 검토를 매체 계획보다 먼저 거칩니다.
목차 (8)
공공 영역은 이 매체를 쓰는 방식이 민간 업종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민간은 매장에서 반경을 그려 후보를 뽑지만 공공은 대상이 이미 행정 경계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관할 구역 안 단지 목록을 만드는 작업이 그대로 매체 계획이 됩니다.
등록 단지는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 1,124개 행정동에 걸쳐 9,409개입니다. 총 세대수는 5,853,148세대, 모니터는 146,634대입니다. 이 문서는 그중 관할 구역에 해당하는 부분을 어떻게 뽑고, 예산을 어떻게 잡고, 발주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왜 행정·공공 영역에 맞나
| 조건 | 공공 영역의 구조 |
|---|---|
| 대상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 관할 구역 주민이 곧 대상입니다. 타깃을 추정할 필요가 없고 경계선으로 정의됩니다. |
| 거주지 단위 매체입니다 | 노출이 특정 단지의 거주 세대로 제한됩니다. 관할 밖으로 예산이 새지 않습니다. |
| 커버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단지별 세대수가 데이터로 있어, 관할 세대 중 몇 세대를 담았는지 수치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
| 반복 노출됩니다 | 타운보드·미디어믿은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 포커스미디어는 하루 90회 이상을 보장합니다. 안내 성격의 메시지와 맞물립니다. |
맞지 않는 조건도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거주 세대만 대상이 되므로, 단독주택과 다세대 비중이 높은 지역은 이 매체만으로 관할 주민을 덮을 수 없습니다. 매체사가 구역 안에서 섞이면 최소 집행 조건을 맞추기 까다롭고, 계약 단위가 회계연도와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공공 영역의 적합도를 조건부로 본 것은 이 세 가지 때문입니다.
정보 성격 안내 외에 로비·공용부 화면을 함께 쓰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50·55인치 화면은 엘리베이터 내부가 아니라 로비와 공용공간에 설치됩니다. 타운보드 로비 매체는 지역 무관 대당 10,000원이고, 다른 매체사의 실제 적용 단가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습관은 반경 검색입니다. 반경은 원을 그리므로 반드시 경계 밖 단지를 포함합니다. 공공 집행에서 관할 밖 단지에 예산을 쓰면 사후에 설명하기 어려운 항목이 됩니다.
| 데이터 항목 | 공공 영역에서 읽는 법 | 판단 |
|---|---|---|
| 행정 구역(시·도, 시·군·구, 행정동) | 1차 필터.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 1,124개 행정동 단위로 묶입니다 | 경계 밖 단지는 예외 없이 제외 |
| 세대수 | 커버율 계산의 분자. 단지 페이지의 추정 거주 인원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같은 예산이면 세대수 합계가 큰 조합을 먼저 |
| 모니터 대수 | 광고비를 결정합니다. 전국 평균 단지당 15.6대 | 세대수 대비 대수 비율로 효율을 비교 |
| 매체사 | 타운보드·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 단지 상세에서 확인 | 최소 집행 판정이 매체사별로 갈리므로 구역 안 구성을 먼저 확인 |
| 거주 인구 구성 추정 | 단지 거주 인구의 성별·연령 구성 추정을 단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상 연령이 정해진 안내는 이 구성으로 동을 좁힐 수 있습니다 |
| 건물 유형 | 아파트 8,031개, 오피스텔 1,049개, 주상복합 271개 | 1인 가구 대상 안내와 가구 단위 안내가 갈립니다 |
| 준공연도 | 1999년 이전 준공 2,388개, 2020년대 준공 1,246개 | 노후 단지 대상 사업과 신규 입주 대상 안내를 구분할 때 씁니다 |
거주 인구 구성으로 대상 동 좁히기
예를 들어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안내라면, 관할 구역 전체에 균등하게 뿌리는 것보다 해당 연령 비중이 높은 동에 예산을 모으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단지 상세에서 그 단지 거주 인구의 성별·연령 구성 추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정치라 실제 거주자 구성과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시·도별 단지 분포
광역 단위 사업을 검토한다면 아래 분포가 기준선이 됩니다.
| 시·도 | 단지 수 | 시·도 | 단지 수 |
|---|---|---|---|
| 경기 | 3,761 | 경북 | 130 |
| 서울 | 2,872 | 강원 | 106 |
| 인천 | 866 | 대전 | 101 |
| 대구 | 285 | 세종 | 100 |
| 부산 | 253 | 울산 | 87 |
| 경남 | 203 | 광주 | 19 |
| 충남 | 189 | 전남 | 5 |
| 충북 | 139 | 제주 | 4 |
| 전북 | 131 |
단지 수가 적은 지역에서는 이 매체만으로 관할 주민을 덮기 어렵습니다. 계획 단계에서 커버율을 먼저 계산해 보고, 수치가 낮으면 다른 경로와 병행할지 판단합니다.
커버율을 계산하는 법
공공 보고서에서는 커버율 계산이 자주 어긋납니다. 담은 단지 수를 관할 단지 수로 나누는 방식은 실제 규모를 왜곡합니다. 단지마다 세대수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커버율 = 담은 단지의 세대수 합계 ÷ 관할 구역 총 세대수
보고서에 함께 적을 수 있는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항목 | 계산식 | 성격 |
|---|---|---|
| 담은 세대수 | 단지별 세대수 합계 | 실측값 |
| 거주 인구 | 단지별 추정 거주 인원 합 | 추정치. 실거주·도달 인원이 아님 |
| 계약 단위 송출 횟수 | 타운보드·미디어믿은 대수 × 100회 × 30일, 포커스미디어는 대수 × 90회 × 28일 | 보장 송출 기준값 |
| 커버율 | 담은 세대수 ÷ 관할 총 세대수 | 비율. 분모를 무엇으로 잡았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
거주 인구 추정치와 실제 도달 인원은 다른 개념입니다. 추정 거주 인원은 그 단지에 사는 사람 수의 참고값일 뿐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니므로, 보고서에서는 이 둘을 다른 줄에 놓고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적습니다. 참고로 전체 등록 단지 기준으로는 5,853,148세대, 추정 거주 인원 약 1,262만 명, 하루 보장 송출은 매체사별 기준을 적용해 1,402만 6,160회 이상입니다.
도달률이나 인지율 같은 수치는 이 매체에서 제시하지 않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효과 수치를 근거로 삼으면 사업 평가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측정하려면 별도 장치가 필요하고 그 설계는 효과 계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담은 단지 세대수 합계 관할 구역 총 세대수
예산별 시나리오
공공 예산서는 VAT를 포함한 금액으로 편성합니다. 아래 금액은 정가 기준이고 VAT 10%를 따로 적었으므로, 예산서에는 표기 금액에 10%를 더한 값을 잡습니다. 제작비와 부착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 행정동 한 곳 전체 커버 — 지방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 관할 행정동 안 타운보드 소속 단지 5곳 합계 58대를 가정합니다.
- 8,000원 × 58대 = 월 464,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충족
- VAT 포함 510,400원
- 월 송출 58대 × 100회 × 30일 = 174,000회
- 담은 단지 세대수 합계가 3,200세대라면, 거주 규모는 단지 페이지의 추정 거주 인원을 합산해 적습니다
마지막 줄의 세대수는 가정값입니다. 실제 보고서에는 담은 단지의 세대수를 직접 합산해 넣습니다. 지역별 단지에서 관할 시·군·구를 열면 그 안 단지의 세대수와 대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2. 자치구 단위 안내 — 3개월
타운보드 수도권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 관할 구 안 단지 22곳 합계 310대를 가정합니다.
- 10,000원 × 310대 = 월 3,100,000원
- 3개월 계약 장기 할인 10% → 월 2,790,000원
- 3개월 합계 8,370,000원, VAT 837,000원, 총 9,207,000원
- 월 송출 310대 × 100회 × 30일 = 930,000회
장기계약 할인에는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사업 기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 할인을 받으면 조기 종료 시 정산 문제가 생기므로, 계약 기간과 사업 기간을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나리오 3. 예산이 적을 때 — 대상 동만 좁히기
타운보드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에서 대상 연령 비중이 높은 동 두 곳만 골라 38대를 담는다고 가정합니다.
- 8,000원 × 38대 = 월 304,000원 — 최소 집행선을 갓 넘깁니다
- VAT 포함 334,400원
- 월 송출 38대 × 100회 × 30일 = 114,000회
관할 전체를 얇게 덮는 것과 대상 동에 집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안내의 성격에 달렸습니다. 전 주민 대상 고지라면 커버율이 기준이 되고, 특정 대상 사업이라면 거주 인구 구성으로 좁히는 편이 예산 효율에 맞습니다.
시나리오 4. 매체사가 섞인 관할구 — 전부 집행 불가가 되는 경우
관할 동 안 단지가 세 매체사에 나뉘어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으로 가정합니다.
| 매체사 | 대수 | 금액 | 판정 |
|---|---|---|---|
| 타운보드 | 18대 | 180,000원 | 30만원 미달 |
| 미디어믿 | 21대 | 210,000원 | 30만원 미달 |
| 포커스미디어 | 15대 | 150,000원(4주) | 30만원 미달 |
| 합계 | 54대 | 540,000원 | 총액은 넘지만 세 건 모두 불가 |
조정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한 매체사로 몰아 대수를 늘리거나, 기간을 늘려 매체사별 총액을 키웁니다. 예를 들어 타운보드만 3개월로 잡으면 180,000원 × 3개월 = 540,000원이 되어 조건을 충족합니다. 다만 이 경우 관할 구역 안에서도 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 세대는 안내를 받지 못하므로, 커버율 보고에 그 사실을 반영합니다.
그래서 계획 단계에서 관할 구역 안 매체사 구성부터 확인합니다. 최소 집행 조건은 비용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공공 발주에서 확인할 것
단가부터 정리합니다. 이 사이트가 공개하는 단가표에는 공공기관 전용 구분이 없습니다. 매체사별 영업정책은 연도마다 달라지므로, 공공 발주 건은 공개 정가표를 기준선으로 잡고 실제 적용 단가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예산서에 먼저 적으면 나중에 정정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공개 단가는 단가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놓쳤을 때 |
|---|---|---|
| VAT 처리 | 모든 단가와 패키지 금액이 VAT 10% 별도 표기입니다 | 예산서를 별도 금액으로 잡으면 집행 단계에서 10% 부족해집니다 |
| 계약 기간 단위 | 타운보드·미디어믿은 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 | 연간 예산을 12로 곱하면 포커스미디어분이 한 회차 모자랍니다 |
| 최소 집행 금액 | 30만원이며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적용됩니다 | 구역 안 매체사가 섞이면 총액이 넘어도 전부 집행되지 않습니다 |
| 제작비·부착비 | 광고비와 별도 항목입니다 | 용역 범위에 소재 제작이 빠지면 별도 발주가 필요해집니다 |
| 소재 규격 | 정보영역 위치가 포커스미디어 상단, 타운보드·미디어믿 하단 | 두 매체사를 함께 쓰면 소재를 두 벌 만들어야 합니다 |
| 장기 할인 환수 |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 사업이 조기 종료되면 이미 받은 할인분이 정산 대상이 됩니다 |
| 회계연도 경계 | 계약 기간이 회계연도를 넘어가는 경우 | 이월 처리와 할인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일정도 역산이 필요합니다. 최소 기간이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이고 그 앞에 소재 제작과 검수 일정이 붙습니다. 시행일에 맞춰 발주를 시작하면 송출은 그보다 늦게 걸립니다. 절차별 소요는 집행 절차 가이드에 있습니다.
소재에 무엇을 넣나
공공 안내 소재는 정보를 과하게 담는 일이 잦습니다. 안내문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면 15초 안에 읽히지 않으니 네 덩어리로 줄입니다.
| 구간 | 담는 내용 | 주의 |
|---|---|---|
| 0~3초 | 무엇에 관한 안내인지 한 줄 | 사업명이 아니라 주민이 받는 것이 무엇인지 |
| 3~8초 | 대상 | 누가 해당되는지가 가장 먼저 걸러져야 할 정보입니다 |
| 8~12초 | 기간 또는 일시 | 연도까지 넣으면 나중에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
| 12~15초 | 문의처 한 줄 | 전화번호나 검색어 중 하나만. 둘을 같이 넣으면 둘 다 안 읽힙니다 |
화면에는 광고 외에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표시되는데, 공공 안내 소재는 그 정보영역과 톤이 비슷해 시각적으로 섞여 보이기 쉽습니다. 뉴스 텍스트로 오인되면 안내로 읽히지 않습니다. 기관 로고와 배경색으로 구분을 만들고, 정보영역이 붙는 쪽 가장자리를 비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커스미디어는 1080×1650px이고 정보영역이 상단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1080×1920px이고 정보영역이 하단입니다. 타운보드는 15·30·45·60초를 받고, 미디어믿은 15·30초, 포커스미디어는 15초입니다. 포맷은 포커스미디어와 타운보드가 MP4·MOV, 미디어믿은 MP4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음소거 상태로 재생될 수 있습니다. 소리에 정보를 실으면 그 정보가 사라지므로, 자막과 화면만으로 내용을 완결합니다. 제작 기준은 소재 제작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
언제까지
어디로 문의
뉴스 · 날씨
안내 소재 네 덩어리
한 화면에 이 순서로
선거 관련 집행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는 영역입니다. 어떤 주체가 어느 시기에 무엇을 게시할 수 있는지는 선거 관련 법령과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에 속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조항을 인용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검토한다면 매체 계획보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과 법률 검토가 앞에 와야 합니다.
매체 쪽에서 확정해 말할 수 있는 것은 집행 조건뿐이며, 이는 다른 영역과 같습니다.
- 최소 기간은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포커스미디어 4주입니다. 짧은 기간만 골라 집행하는 형태는 판매 단위에 없습니다.
-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이 매체사별 합계 각각에 적용됩니다.
- 소재 제작과 검수 일정이 송출 시작일 앞에 붙습니다.
- 단지는 행정 경계로 담습니다. 반경 검색은 경계 밖 단지를 포함합니다.
일정이 법적으로 고정된 경우 시작일 관리가 다른 영역보다 훨씬 중요해집니다. 게시 가능 여부가 확정된 뒤에 매체 계획을 시작하면 최소 기간과 제작 일정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
- 반경 검색으로 단지를 담는 것 — 원을 그리면 반드시 관할 밖 단지가 섞이고, 그 예산은 사후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목록은 행정 구역으로 뽑습니다.
- 커버율을 단지 수로 계산하는 것 — 단지마다 세대수가 크게 다르므로 단지 수 비율은 실제 규모를 왜곡합니다. 분자는 세대수 합계로 잡습니다.
- 거주 인구 추정치를 도달 인원으로 쓰는 것 — 추정 거주 인원은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닙니다. 보고서에서는 두 수치를 다른 줄에 나눠 적습니다.
- 예산서를 VAT 별도 금액으로 잡는 것 — 모든 단가가 VAT 10% 별도 표기입니다. 집행 단계에서 10%가 부족해지고 변경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 매체사 구성을 확인하지 않는 것 — 관할 구역 안 단지가 세 매체사에 나뉘어 있으면 총액이 충분해도 각각 30만원 미달로 전부 집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연간 예산을 12로만 곱하는 것 —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라 1년이면 13회차입니다. 한 회차분이 예산에서 빠집니다.
- 안내문을 그대로 옮기는 것 — 15초 세로 화면에는 문서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엇·대상·기간·문의처 네 덩어리로 줄입니다.
- 시행일에 맞춰 발주를 시작하는 것 — 소재 제작과 최소 기간을 더한 만큼 앞에서 출발해야 원하는 시점에 송출이 걸립니다.
관할 구역 단지 목록은 지역별 단지에서 시·군·구를 고르거나 지도에서 행정 구역으로 범위를 좁혀 뽑으면 됩니다. 예산 구조 전반은 비용 가이드에 있습니다. 지역 상권과 함께 묶어 집행한다면 음식점·카페 편의 단지 선정 순서도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할 구역 안 단지만 골라 담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등록 단지는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 1,124개 행정동에 분포하고 각 단지에 행정 구역 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다만 반경 검색으로 담으면 경계 밖 단지가 섞이므로, 공공 영역에서는 행정 구역 기준으로 목록을 뽑습니다.
주민 몇 명에게 닿는지 어떻게 계산하나요?
담은 단지의 세대수 합계와 단지 페이지의 추정 거주 인원을 참고합니다. 추정 거주 인원은 그 단지에 사는 사람 수의 참고값이지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니므로 보고서에서 구분해 표기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대상 별도 단가가 있나요?
이 사이트가 공개하는 단가표에는 공공 전용 구분이 없습니다. 매체사별 영업정책은 연도마다 달라지므로, 공공 발주 건은 공개 정가표를 기준선으로 잡고 실제 적용 단가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예산서에 먼저 적으면 나중에 정정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예산을 세울 때 VAT는 어떻게 잡나요?
모든 단가와 패키지 금액이 VAT 별도 표기입니다. 예산서에는 VAT 10%를 더한 금액으로 잡아야 집행 단계에서 부족분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기에 제작비와 부착비가 따로 붙으므로 용역 범위에 소재 제작을 넣을지도 함께 정합니다.
선거 관련 광고를 집행할 수 있나요?
선거 관련 게시물은 별도의 법적 제약을 받는 영역입니다. 어떤 주체가 어느 시기에 무엇을 게시할 수 있는지는 선거 관련 법령과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에 속하므로 이 문서에서는 조항을 인용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검토한다면 매체 계획보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확인과 법률 검토가 먼저입니다.
서울·경기 단지는 일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검토하는 사이 원하는 일정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진행 가능 일정을 먼저 확인한 뒤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는 언제든 남길 수 있습니다. 평일 09:00~21:00에 접수한 문의는 보통 1시간 안에, 그 외 시간이나 주말·공휴일에 접수한 문의는 다음 영업일 오전에 연락드립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