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인테리어·리모델링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2026-08-17 갱신 | 약 8분 | 주식회사 덕플
요약
- 리모델링 수요는 준공연도에 붙어 있어, 1999년 이전 준공 단지 2,388개와 2000년대 준공 단지 3,054개가 서로 다른 공사 유형의 후보군이 됩니다.
- 평형은 곧 공사 규모이므로, 중대형 평형 단지와 소형 평형 단지는 소재 문구와 견적 구조를 나눠야 합니다.
- 지방 타운보드 단지 46대를 6개월 계약하면 8,000원 × 46대에 장기 할인 15%를 적용해 월 312,800원, 6개월 합계 1,876,800원(VAT 별도)이 됩니다.
- 미디어믿 30초 구좌는 15초의 21,000원 대 12,000원 구조라 시공 전후 화면을 두 장 이상 담아야 할 때 검토할 만하고, 양천구 22대면 30초 462,000원으로 최소 집행 30만원을 넘깁니다.
- 2020년대 준공 단지 1,246개는 입주 지정 기간이라는 시점이 명확해, 입주 전 부분 시공 수요와 이사 수요가 같은 구간에 몰립니다.
목차 (7)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은 계기가 가장 뚜렷한 업종입니다. 필요를 상시로 느끼는 서비스가 아니라, 이사를 하거나 집이 낡아 손볼 때가 되어야 검색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시점은 단지 데이터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준공연도가 몇 년도인지, 평형이 얼마인지가 그대로 수요의 형태를 알려줍니다.
이 문서는 준공연도 항목을 실제 후보 선정에 쓰는 방법부터 다룹니다. 반경이나 세대수보다 이 축이 먼저인 몇 안 되는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왜 인테리어 업종에 맞나
이 매체가 인테리어와 맞물리는 지점은 세 가지입니다.
| 조건 | 인테리어 업종의 구조 |
|---|---|
| 수요 시점이 데이터에 있습니다 | 준공연도로 공사 연차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업종은 이 정보를 광고 매체 쪽에서 얻지 못합니다. |
| 같은 단지 실적이 근거가 됩니다 | 같은 평면을 시공한 경험이 그대로 신뢰가 됩니다. 그 단지 거주 세대에만 노출되는 매체 구조와 정확히 맞습니다. |
| 결정까지 시간이 깁니다 | 즉시 계약이 아니라 몇 달에 걸쳐 업체를 비교합니다. 반복 노출로 이름을 남기는 매체 성격과 맞물립니다. |
정직하게 짚어야 할 약점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은 한 세대가 몇 년에 한 번 하는 일이라, 같은 단지에 계속 광고를 걸어도 그 안에서 매달 새 수요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업종은 단지 하나에 오래 붙는 방식보다, 조건에 맞는 단지를 여러 곳 확보하고 순환시키는 방식이 대체로 유리합니다.
또 하나, 화면 앞에서 견적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이 매체의 역할은 검색 이전 단계에서 상호를 남기는 것이고, 실제 비교와 결정은 상담과 견적에서 일어납니다. 그 연결 고리를 소재에 어떻게 남길지가 관건입니다.

준공연도로 수요를 읽는 법
등록 단지의 준공 연대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준공 연대 | 단지 수 | 2026년 기준 연차 |
|---|---|---|
| 1970년대 | 20 | 47년 이상 |
| 1980년대 | 249 | 37년에서 46년 |
| 1990년대 | 2,119 | 27년에서 36년 |
| 2000년대 | 3,054 | 17년에서 26년 |
| 2010년대 | 2,556 | 7년에서 16년 |
| 2020년대 | 1,246 | 6년 이하 |
1999년 이전 준공은 합계 2,388개, 2000년 이후는 6,856개입니다. 다만 이 표는 연대 단위 집계라 특정 연차 구간의 단지 수는 여기서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입주 15년차에서 20년차는 2006년에서 2011년 준공에 해당하는데, 이 구간은 2000년대와 2010년대에 걸쳐 있어 표로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실제 후보를 뽑으려면 단지 검색에서 준공연도 범위를 직접 걸어야 합니다.
연차를 준공연도로 바꾸는 표
아래는 2026년 기준 산술 변환입니다. 어떤 연차에 어떤 공사가 몰리는지는 업체마다 판단 기준이 다르므로, 다루는 공사 유형을 이 표에 대입해 후보 범위를 잡는 용도로 쓰면 됩니다.
| 입주 연차 | 해당 준공연도 | 포함되는 연대 구간 |
|---|---|---|
| 5년 이하 | 2021년 이후 | 2020년대(1,246개)의 일부 |
| 10년에서 15년 | 2011년에서 2016년 | 2010년대(2,556개)의 일부 |
| 15년에서 20년 | 2006년에서 2011년 | 2000년대와 2010년대에 걸침 |
| 20년에서 25년 | 2001년에서 2006년 | 2000년대(3,054개)의 일부 |
| 25년 이상 | 2001년 이전 | 1999년 이전 2,388개 포함 |
이 변환이 실무에서 유용한 이유는 광고 계획과 영업 대상 정의가 같은 축으로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전면 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와 부분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는 같은 지역에서도 담아야 할 단지가 갈립니다.
신축 단지는 다른 수요다
2020년대 준공 단지 1,246개는 리모델링 대상이 아니지만 인테리어 수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입주 지정 기간에 붙는 부분 시공, 수납과 조명 같은 항목이 이 구간에 몰립니다. 다만 경쟁 구도가 다릅니다. 입주 단지에는 시공 업체가 이미 여러 곳 들어와 있는 경우가 많고, 이 매체에 실리는 광고도 그만큼 빨리 늘어납니다.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하나
준공연도로 1차 후보를 뽑았다면 나머지 축으로 걸러 냅니다.
| 데이터 항목 | 인테리어에서 읽는 법 | 판단 |
|---|---|---|
| 평형(최소·최대) | 평형이 곧 공사 규모입니다. 중대형은 단가가 큰 전면 공사, 소형은 부분 시공과 마감 교체 쪽 | 주력 공사 규모와 어긋나는 단지는 제외 |
| 세대수 | 같은 평면이 반복되는 대단지는 시공 사례를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실적 단지는 세대수가 클수록 유리 |
| 건물 유형 | 아파트 7,902개가 주 대상, 오피스텔 1,022개는 공사 범위가 제한적 | 오피스텔은 대체로 후순위 |
| 좌표(반경) | 시공 가능 범위. 다른 업종보다 넓게 잡아도 됩니다 | 준공연도 조건을 건 다음에 넓힙니다 |
| 모니터 대수 | 그 단지 광고비를 결정합니다. 전국 평균 단지당 15.6대 | 조건 충족 단지 중 대수 대비 세대수를 비교 |
| 행정동 생활인구 | 행정동 성·연령 구성을 22개 구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연령 비중이 높은 동은 배관·설비 문의 비중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매체사 |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 | 계약 단위와 소재 규격이 갈리므로 담기 전에 확인 |
순서가 중요합니다. 준공연도와 평형으로 먼저 거른 뒤 반경을 넓히면 후보가 깔끔하게 남지만, 반경으로 먼저 뽑고 나중에 조건을 걸면 대부분 지워야 할 단지를 한참 들여다보게 됩니다.
강남3구는 경로가 다르다
타운보드 소속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단지를 지정해 구매할 수 없습니다. 구 단위 보장 수량 패키지로만 판매되고, 가장 낮은 진입선이 서초 Half 170대 월 250만원입니다. 반면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는 강남구·서초구 15,000원, 송파구 12,000원 단가로 개별 구매가 가능합니다. 중대형 평형 단지를 노리는 업체라면 이 차이를 먼저 확인해야 계획이 틀어지지 않습니다.
예산별 시나리오
모두 정가 기준이고 VAT 10%는 별도 표기했습니다. 제작비와 부착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 지방 노후 단지 집중 — 최소 집행에 걸리는 전형
충남 지역 기본 지역 단가 8,000원 구간, 1999년 이전 준공 타운보드 단지 한 곳 34대를 가정합니다.
- 8,000원 × 34대 = 월 272,000원 — 최소 집행 30만원 미달로 단독 집행 불가
- 조정 A: 2개월 집행 544,000원 (VAT 포함 598,400원)
- 조정 B: 인근 같은 조건 단지 12대 추가 → 46대 × 8,000원 = 월 368,000원
- 조정 B에 6개월 계약 15% 적용 → 월 312,800원, 6개월 합계 1,876,800원, VAT 187,680원, 총 2,064,480원
이 업종에서는 조정 B가 대체로 낫습니다. 같은 세대에 오래 붙어도 새 수요가 계속 생기지 않기 때문에, 조건에 맞는 단지를 늘려 접촉 면적을 넓히는 쪽이 구조에 맞습니다.
시나리오 2. 수도권 2000년대 준공 단지 4곳 — 장기 계약
경기 지역 기본 광역 단가 10,000원 구간, 준공 2003년에서 2008년 사이 단지 4곳 합계 62대를 가정합니다.
- 10,000원 × 62대 = 월 620,000원
- 12개월 계약 장기 할인 20% → 월 496,000원
- 12개월 합계 5,952,000원, VAT 595,200원, 총 6,547,200원
- 월 송출 62대 × 100회 × 30일 = 186,000회
장기계약 할인에는 중도해지 시 환수 조건이 붙습니다. 12개월로 20%를 받고 중간에 해지하면 이미 받은 할인분이 정산 대상이 되므로, 계약 전에 이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면 다구좌 할인 10%는 환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3. 중대형 평형 소수 단지 — 30초 구좌로 최소 금액을 넘기는 경우
양천구 미디어믿 소속 단지, 모니터 22대를 가정합니다. 서울 프리미엄 구간이라 15초 12,000원, 30초 21,000원입니다.
- 15초: 12,000원 × 22대 = 264,000원 — 최소 집행 미달
- 30초: 21,000원 × 22대 = 462,000원 — 조건 충족
- 6개월 계약 시 미디어믿 할인 20% → 월 369,600원
- 6개월 합계 2,217,600원, VAT 221,760원, 총 2,439,360원
이 업종에서 30초를 검토할 이유는 최소 금액 때문만이 아닙니다. 시공 전후 화면을 두 장 이상 담아야 할 때 15초로는 구성이 빠듯합니다. 다만 30초 소재를 별도로 제작해야 하고, 미디어믿에만 있는 구좌라 다른 매체사와 병행하면 소재가 두 벌이 됩니다.
시나리오 4. 전시장 오픈 고지 — 포커스미디어 4주
서울 일반 지역 포커스미디어 단지 3곳 합계 30대를 4주간 집행한다고 가정합니다.
- 10,000원 × 30대 = 4주 300,000원 — 최소 집행선에 정확히 닿습니다
- VAT 포함 330,000원
- 포커스미디어는 일 90회 이상 보장이므로 4주 송출은 30대 × 90회 × 28일 = 75,600회 이상
포커스미디어만 4주 단위입니다. 1년으로 이어 가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가 나오므로 연간 예산에서 한 회차가 더 붙습니다. 단가 구조 전체는 비용 가이드와 단가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초 소재에 무엇을 넣나
제약을 먼저 봅니다. 화면은 세로, 길이는 15초, 그리고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표시됩니다. 정보영역은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이 하단, 포커스미디어가 상단입니다.
| 매체사 | 해상도 | 정보영역 | 인테리어 소재에서 주의할 점 |
|---|---|---|---|
| 타운보드 | 1080×1920 px (풀패키지 1080×2480) | 하단 | 시공 사진을 하단까지 꽉 채우면 정보영역과 겹쳐 보입니다 |
| 미디어믿 | 1080×1920 px | 하단 | 연락처를 하단에 두는 관습적 배치가 여기서는 불리합니다 |
| 포커스미디어 | 1080×1650 px (풀패키지 1080×2460) | 상단 | 상단 로고 배치가 정보영역과 부딪힙니다 |
정보영역 위치가 매체사마다 반대라, 두 매체사를 함께 쓰면 같은 소재를 그대로 돌릴 수 없습니다.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 매체사 단지를 담을지 확정해야 소재가 한 벌로 끝납니다.
15초 구성
| 구간 | 담는 내용 | 이유 |
|---|---|---|
| 0~3초 | 시공 전 화면 | 비교 대상이 먼저 나와야 뒤 화면이 의미를 가집니다 |
| 3~9초 | 시공 후 화면 | 가장 오래 붙잡아야 할 구간 |
| 9~13초 | 업체명과 시공 단지 또는 지역 | 같은 단지 실적이 이 업종의 신뢰 근거입니다 |
| 13~15초 | 상담 경로 한 줄 | 전화번호나 검색어 중 하나만 |
오디오는 매체사에 따라 다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배경음이 필수이고 -22dB에서 -24dB 기준이며,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6dB 기준에 음소거가 가능합니다. 소리가 꺼진 상태에서도 내용이 완결되도록 자막과 화면만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규격 세부는 소재 제작 가이드에 있습니다.
견적 금액은 화면에 박지 않는다
공사비를 숫자로 넣으면 두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자재비가 바뀌면 소재를 다시 만들어야 하고, 평형과 시공 범위가 다른 세대에는 그 숫자가 오히려 오해를 만듭니다. 금액 대신 어떤 범위의 공사를 하는지, 어느 단지에서 해봤는지를 남기는 편이 운영상 안정적입니다.

이사 시점과 집행 일정
이사와 리모델링은 대체로 붙어 있는 수요입니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어느 달에 이사가 몰린다는 식의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자료 없이 시기를 단정하면 그 위에 세운 계획이 통째로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대신 집행 구조에서 확실한 것부터 정리합니다.
| 항목 | 값 | 역산에 미치는 영향 |
|---|---|---|
| 최소 기간 | 타운보드·미디어믿 1개월 / 포커스미디어 4주 | 2주짜리 단발 집행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
| 계약 단위 | 포커스미디어만 4주, 나머지는 월 | 연간은 13회차와 12회차로 갈립니다 |
| 제작 기간 | 소재 제작·검수 일정이 앞에 붙습니다 | 송출 시작일이 아니라 소재 마감일부터 역산합니다 |
| 매체사 혼재 | 정보영역 위치가 반대 | 소재를 두 벌 만들면 제작 기간이 늘어납니다 |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은 여기입니다. 수요가 몰리는 시점에 맞춰 문의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소재 제작과 최소 기간을 더한 만큼 앞에서 출발해야 원하는 구간에 송출이 걸립니다. 절차별 소요는 집행 절차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입주 지정 기간이라는 명확한 계기
2020년대 준공 단지 1,246개는 입주 시점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이 구간은 시점이 명확한 대신 경쟁도 명확합니다. 같은 기간에 여러 업체가 같은 화면을 노리기 때문에, 늦게 들어가면 이미 다른 광고가 자리 잡은 뒤가 됩니다. 입주 예정 단지를 노린다면 계약 일정을 다른 단지보다 앞당겨 잡아야 합니다.

흔한 실수
- 준공연도를 안 걸고 반경만 넓히는 것 — 이 업종에서 준공연도는 부가 조건이 아니라 1차 조건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조건에 안 맞는 단지가 후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단지명을 소재에서 빼는 것 — 같은 단지 시공 실적이 이 업종의 가장 강한 근거인데, 그 정보를 빼면 일반 광고와 구분되지 않습니다. 다만 단지명을 넣으면 소재가 단지별로 갈리므로, 실적 단지에만 전용 소재를 쓰는 절충이 현실적입니다.
- 시공 사진을 여러 장 넣는 것 — 15초에 담기는 것은 전후 한 쌍입니다. 네 장, 다섯 장을 넣으면 각 장면이 2초씩 스치면서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 공사비를 화면에 박아 두는 것 — 자재비 변동 때마다 소재를 교체해야 하고, 평형이 다른 세대에는 그 숫자가 근거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강남3구 단지를 계획에 먼저 넣는 것 — 타운보드 소속이면 단지 지정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계획 단계에서 매체사를 확인하지 않으면 견적 단계에서 전부 다시 짜야 합니다.
- 상담 유입 경로를 안 남기는 것 — 클릭 로그가 없는 매체입니다. 상담 접수 때 어디서 봤는지 묻는 문항이나 전용 번호를 미리 걸어야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생깁니다. 측정 설계는 효과 계산에서 다룹니다.
후보 단지가 정리됐다면 다음은 금액입니다. 지역별 단가와 할인은 비용 가이드, 매체사 차이는 매체사 비교에 있습니다. 신축 입주 단지를 함께 노린다면 프랜차이즈 신규 오픈 편의 오픈 전 집행 구성이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준공 몇 년 된 단지를 노려야 하나요
다루는 공사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입주 15년차는 2011년 준공, 20년차는 2006년 준공, 25년차는 2001년 준공 단지입니다. 등록 단지 통계는 연대 단위 집계라 이 구간의 정확한 단지 수는 표로 알 수 없고, 단지 검색에서 준공연도 범위를 직접 걸어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단지 시공 실적을 소재에 써도 되나요
이 업종에서 가장 강한 근거가 그것입니다. 다만 단지명을 넣으면 단지마다 소재를 나눠야 하고 제작 물량이 늘어납니다. 실적이 있는 핵심 단지에만 전용 소재를 쓰고 나머지는 공용 소재를 돌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시공 전후 화면을 다 보여주려면 15초로 부족하지 않나요
한 쌍이 한계입니다. 더 담아야 한다면 미디어믿 30초 구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양천구 기준 15초 12,000원, 30초 21,000원이라 대당 단가는 오르지만 담을 수 있는 정보량이 늘어납니다. 30초 소재를 따로 제작해야 하므로 제작비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반경을 어디까지 잡아야 하나요
음식점이나 헬스장보다 넓게 잡아도 됩니다. 시공 가능 범위가 넓고, 한 단지에서 시공 사례가 생기면 같은 단지 안에서 문의가 이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넓히기 전에 준공연도와 평형 조건을 먼저 걸어야 합니다. 조건 없이 반경만 넓히면 대수만 늘어납니다.
강남 지역 단지를 잡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타운보드 소속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단지를 지정해 살 수 없고 구 단위 보장 수량 패키지로만 판매됩니다. 가장 낮은 진입선이 서초 Half 170대 월 250만원입니다. 소액으로 강남 단지에 들어가려면 포커스미디어 소속 단지를 개별로 담는 경로를 봐야 합니다.
어느 단지가 맞는지는 위치를 봐야 압니다
가게 주소를 기준으로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